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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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수도사 대균열 45단계 클리어

시즌2 수도사 대균열 45단계 클리어

대균열 45단계 클리어 했다. 맵 자체는 별로 좋지 않았는데 보스가 그나마 상대하기 쉬운 바위부름이 나왔다. 45단계에서 바위부름의 공격 한방이면 죽는다.요령이라면 거리 조절 잘해서 치고 빠지면서 플레이 하면 나름대로쉽게 공략이 가능하다.문제라면 시간을 오래 끌면 계속 소환하기 때문에 꾸준히 딜을 해야 한다는 거...... 그래도 보스가 보스인지라 두 번 죽었더니 약 1분 남기고 클리어 했다. 현재 수도사 스팩이다.물리, 모든 저항을 더 끌어 올려야 46단 이상을 그나마 수월하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전설 보석은 태극 46, 난해한과 갇힌자 두 개는 47등급이다. 스킬은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평범하다. 무기랑 방어구 계속 겜블하고 있는데 고대전설이 왜 이리 안뜨는지......보석 업그레

디아III 소감

디아III 소감

싱글은 무난하게 이틀만에 클리어했습니다. 5장이 확장판이라 그런가 볼륨이 좀 더 있더군요. 느긋하게 해서 이틀째에 캠페인을 깨고 삼일째 만랩을 찍었습니다. 소감으로 우선 월탱처럼 고통받는게 없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게임 로딩은 발적화인 스타2에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네요. 별 생각없이 철퇴로 악마들의 뼈와 살을 분리시켜주는게 아주 속이 시원하더군요. 스토리는 뭔가 좀 부실한 느낌이 들고 솔직히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데 아쉬운 점입니다. 천사가 떨어졌는데 왜 언데드가 일어나는지 액션은 호쾌하고 던전들도 단순히 몹만 잡으면 다가 아니라 트랩이나 지면이 부서지는등 자잘한 묘사도 훌륭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음악은 진짜 귀에 안들어오네요. 볼륨도 최대로 해놓고 듣는데 기억나는 브금이 하나

디아블로3 시작했습니다.

디아블로3 시작했습니다.

주말 기분 좋게 자고 있는데 친구의 전화소리에 깨서 비몽사몽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야, 너 디아해라." "...어? 뭔소리야?" "내가 사줄께 해라." 선물주기가 안된다고 계좌입금해서 준 통큰 친구에게 감사를 하며 디아3를 시작했습니다. 경사났네 경사났어. 그래서 열심히 캠페인 중입니다. 클레스는 성전사로 하고 있는데 이 친구 성격 꽤 마음에 드는군요.

2.1.2 패치 일주일 지난 시점, 고대전설 무득

2.1.2 패치가 끝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고대전설 쓸만한 것을 하나도 얻지 못했다.단 한개도.......악세사리와 다른 잡 전설까지...... 아무래도 저주캐인가? 비교적 수월하게 돌 수 있는 대균열 38~ 42단계 위주로 돌고 있고 한판당 평균 3개의 전설을 먹고있다.그렇지만 쓸만한 단 한개도 못먹었다는 것은......흑흑~ 수도사를 당분간 접고 야만이나 성전사나 해볼까? 적어도 손오공의 신단이 나왔으면 좋겠다.그래야 셋팅에 숨통이 좀 트이지....... 돈부야 신단 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