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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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로 만유기담|2012년 5월 15일

패키지나 한정판 등등엔 관심이 없는 고로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 지르고 시작했습니다. 재미있군요. 게임은 거의 안하는 편인데(심지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용으로 나오는 모바일 게임조차도) 옛날 생각나게 만드는 올드한 매력이 있네요. 어디 갈때마다 시점 어지럽지 않은 명쾌한 쿼터뷰와 우르르 몰려오는 적들을 나오는 족족 썰어버리는 호쾌함이 참...

새벽 레이드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2년 5월 15일

새벽 한시.. 조금 서늘한 공기를 느끼며 거리를 나섰다.바람이 불자 나뭇잎에 맺힌 빗방울들이 머리위로 떨어졌다.어둠속에서 나의 발걸음을 눈치 챘는지 고양이들의 괴이한 울음소리가 흘러왔다. 10여분을 걸어 도착한 곳은 집더하기.슬금슬금 이층으로 올라가 게임매장으로 향했다.아무도 없었다.쾌재를 부르며 게임코너를 돌아봤지만 역시 아직은 원하는 그 아이템은 놓여져있지 않았다.한켠에 전시된 3DS를 만지작거리다가 코너를 한바퀴 쭉 돌아보았다.몇몇 사람들이 마주치기도 했지만 평범한 시민들이었다. 가전매장에서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다가 TV코너로 들어섰다.그순간!!!내몸은 그야말로 블리저드를 얻어맞은 와이트처럼 얼어붙었다. 십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거기 마련된 의자에 앉아 있었다.도대체 이들은 무엇인가.무엇이길래

신의한수

신의한수

플라스마|2012년 5월 15일

껄껄 아직도 한정판 못구하신 분이 있다니 껄껄껄 디아블로 한정판 구한건 자랑 아직 배송 안와서 성역으로 못들어간건 안자랑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이석범의 영화블로그|2012년 5월 15일

오늘 자정에 구입해서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에 디아2 하던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역시 블리자드는 실망을 시키지 않나봅니다. 악마사냥꾼으로 달리고 있는데, 너무 재밌네요.. 비록 한정판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즐긴다는데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