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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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해킹..

- 간만의 포스팅이 이런 내용이라 애매하지만 orz.. 디아블로3 해킹당했습니다. 돈과 장비 일체를 가져갔더군요. 물론 창고도 비었고. 게임 그만하고 현실로 돌아가라는 충고로 받아들이고 다시 일상으로 ( "); 라지만 복구가 되면 어떨지 orz.. - 업적 달려서 60% 넘겼는데 아쉽네요. 하루 쉬었을 뿐인데 금단증상이 orz.....

AXA의 영원한 친구 방귀대장 뿡뿡이..

AXA의 영원한 친구 방귀대장 뿡뿡이..

일렉트리아의 얼음집|2012년 5월 30일

는 폭식의 군주 그홈 2업만 더하면 만랩이로구나!! 어이구 팔아퍼라... 마비노기 지인이 멸망소녀님덕분에 다시 꾸역꾸역 장비 마추고 파템무기 옵괜찮은거 사서 끼고 해서 여기까지왔내요... 오늘은 그홈킬까지만 하고 끝! PS 챔피온 무더기에 평균 5회죽은건 비밀

동족혐오

Lair of the xian |2012년 5월 30일

요즘 디아블로3에 대해 이상한 반감이 싹트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서비스에 불만이 있는 게이머 중 하나이고. 그래서 블리자드의 대응이나 ERROR 37 등을 비롯한 여러 가지에 매우 화가 납니다. 그러나 제가 불만이 있는 대상은 블리자드 말고 한 군데가 더 있습니다. '마니아'들입니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해야겠습니다. '마니아'를 자처하면서 자신들의 생각이 모든 디아블로 게이머들의 불만을 대변한다면서 허황된 주장을 하는 자들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들의 말을 듣고 볼 때마다 드는 감상은. 그냥 뭐뭐 같습니다. 그 말들이 틀린 말이어서가 아닙니다. 옳은 말도, 공감 가는 말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기분이 듭니다.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며 주변의 지엽적인 기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