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얼티메텀
포스트: 1|조회수: 0|ARTIFACT
Posts
1 post
<본 레거시> 뼈가 퇴화했다
본이 없는 시리즈가 가능할까. 적어도 유니버설픽처스는 가능하리라 믿었다. 왜 안 그렇겠나. 돈이 되는 건 절대 놓치지 않으려는 곳이 할리우드다. 무려 9억 3,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안긴 시리즈는 그냥 끝맺기에 너무 아쉬운 프로젝트였다. 문제는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나 다름없는 맷 데이먼이 떠났다는 것이었고, 따라서 관건은 그의 공백을 매워줄 배우를 찾는 일이었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하차로 인한 손실 역시 막아야했다. 여러 우려 속에서 심폐소생술사로 낙점된 건 제레미 레너, 사령탑 자리엔 이전 삼부작에서 각본을 맡은 토니 길로이가 앉았다. 그렇다면 질문은 토니 길로이에게 넘어간다. 본 없는 시리즈를 어떻게 구상할까. 토니 길로이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