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세이프

포스트: 1|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 post
한국 최초 단편 부문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 단편 영화"세이프"

한국 최초 단편 부문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 단편 영화"세이프"

A Window to the World|2013년 6월 4일

국제영화제 칸 황금종려상은 경쟁 부문 초청작 가운데 최고 작품의 감독에게 주어지는 칸 영화제 최고의 상으로, 문병곤 감독의 단편영화 "세이프"가 단편 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한국 최초의 쾌거이다. 문병곤 감독은 권오광 작가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13분 가량의 러닝타임에서 불법도박에 중독된 남자 "강태영"과 불법 도박장 환전소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여대생 "이민지", 환전소 사장 "김현규" 이 세 캐릭터를 통해 자본주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의 슬픈 자화상을 그려내고 있다. 이미 2011년 "불멸의 사나이"로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에 초청된 적이 있는 문병곤 감독의 두 번째 도전인 셈인데, 두 번째 만에 최고의 상을 품게 된 것이다. 신영균예순문화재단의 지원금 500만원, 자비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