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공유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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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25년 11월부터 벌이고 있는 재미있는 일
새 사업장을 셋팅하는 일은 힘들지만 즐거운 일이다.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고 해도 말이다. 나는 띵까띵까 홀로 쓰던 13평 고요한 사무실을 버리고 150평의 넓은 사무실로 근무지를 옮겼다. 다시 취업한 것이냐고?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나는 회사를 차렸고, 그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출근하는 모습을 보면 취업이지만, 일하는 마음가짐은 사장인 셈이다. 내가 이번에 셋팅하는 사업장은 역삼에 위치한 공유오피스이다. 45개의 사무실이 있고, 수많은 사람이 드나들며, 우편물과 택배, 등기는 그보다 훨씬 많은 수가 드나든다. 상주하는 45개의 사무실 뿐 아니라 수십개에 달하는 비상주 사무실들이 자리를 잡고 운영하고 있기 때문.......

패스트파이브 역삼3호점, 접근성 좋은 역삼공유오피스 투어후기
패스트파이브 역삼3호점, 접근성 좋은 역삼공유오피스 투어후기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가을이라서 그런지, 여기저기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는 요즘입니다. 역 주변을 가보게 되면, 정말 분주하게 많은 분들이 움직이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눈에 띄는 것이 있으니 바로 패스트파이브입니다. 2.1만 개의 기업이 선택한 공유오피스로 국내 최다 43개 지점이 위치하고 있어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과거에는 회사가 아무리 멀더라도 아침 일찍 출근을 시작하여, 정시가 되면 책상에 앉아서 업무를 시작하는 것이 원칙이었다면, 요즘은 디지털노마드라는 용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공간의 제약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