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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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문 단양 대명리조트 투숙 후기 !
소노문 단양 대명리조트 투숙 후기 ! 여러번 다녀온 여행지인데 갈때마다 게스트하우스를 가다가 이번에는 괜찮은 숙소에서 숙박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가장 시설이 좋고 규모도 큰 이곳을 선택해서 예약하고 다녀왔었는데 이름이 있고 규모가 크다보니 객실도 매우 넓었고 뷰도 좋았어서 만족스럽게 숙박을 하고 왔다 태백산맥, 소백산맥, 차령산맥등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으로는 삼태산, 태화산이 남동쪽으로는 형제봉, 소백산, 죽령, 도솔산, 어래산이 서쪽으로는 제천시 경계에 가창산과 금수산등이 솟아있으며 남한강이 흘러 아래쪽으로는 충주호가 있어서 강과 산이 모두 어우러지는 곳이여서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고 수양개빛터널을 비.......

2018.3.5. 2017~2018 시즌 마지막 스키, 홍천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VIVALDI PARK)
이번 겨울엔 그 어느때보다 스키장을 많이 찾았습니다. 시즌 끝나기 전까지 세 번 갔으니 꽤 간 셈.지난 두 번은 엘리시안 강촌으로 새벽스키, 아침스키를 한 번 탔고 이번엔 홍천의 비발디파크를 방문했습니다.비발디파크는 4년 전, 콘도 빌려 1박 2일로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http://ryunan9903.egloos.com/4338888)저렇게 놀다 온 게 벌써 4년 전이군요... 이번엔 비록 콘도는 빌리지 못하고 당일치기로 간 거지만... . . . . . . 2월 말의 스키장 풍경. 아침 일찍 셔틀버스를 타고 간 거라 아직 슬로프는 개장 전. 8시 반부터 슬로프가 열리며 아침 스키 타임이 시작되는데, 도착한 시각은 오전 8시.그래서 갓 정설을 마친 사람 별로 없는 슬로프에서 스키를 즐기는

거제 대명리조트 앞 산책로
통영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점심을 먹은 이후 거제도로 넘어갔다. 거가대교가 개통되고 나니 일요일 오후 거제 방향도 차가 많다. 거가대교 방향은 곳곳에서 서행하기도...그래도 장승포까지 거제 시내 뒷쪽으로 돌아가는 우회도로도 개통되어 있고, 대우조선해양 남쪽으로 터널도 새로 공사하고 있는 등 이래저래 교통상황도 나아지고 있는 것 같다. 거제에서의 목적지는 거제 대명리조트. 뭐 대단한 이유는 아니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바닷가에 산책데크가 조성되어 있다기에 거기도 천천히 걸어보는 게 목적이었다. 스타벅스는 리조트 로비에 한켠에 위치해 있는데, 리조트 자체가 만에 위치해 있어서 트인 바다는 아니지만, 어쨌든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이다. 내가 갔을 때 식품류(케이크 등)를 포함 12,

대명리조트 경주
아직까지 경주는 막바지 가을 분위기가 남아 있다. 추억 돋는 보문호는 여전하고, 대명 리조트에도 가을이 한창 머물러 있는 좋은 때. 리조트 내 카페테리아인 '원화'에서 간단히 식사. '식객'은 1층의 다른 식당 이름이다. 굳이 같이 써야 할 이유가 있을까. 반찬 한상 받아드니 메뉴는 보쌈정식인듯. 음식은 대체로 깔끔하다. 야들야들 잘 삶아낸 돼지고기 수육. 나름 삼겹살 부위를 삶아내어 지방과 살코기의 조화가 괜찮았다.주변에 식사할 곳이 마땅치 않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이용하기에 무난할 듯 싶은데 가격대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하지 못했다. 일단 가성비는 판단 불가. 비록 업무상 만난 관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