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부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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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부키의 역대급
사실 이건 엄청나게 밀린 포스팅거리인데... 오랜만에 포스팅 올리는 김에 이것도 투척. 에잇! 뒷북이라할지라도 어쩔 수 없구요. 이 사진이 개인적으로 꼽는 코토부키의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이런거?

사와시로 미유키가 유우키 아오이에게 보낸 멘트가 달달한(?) 건에 관하여.
응? 수영복은 없는거야? ..아 그러고보니, 언젠가 발렌타인 데이에 받았던 이름이 들어간 비스킷 형태의 케이스 말인데 핸드크림을 옮겨 담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다나카 리에쨩이 너무도 칭찬해주길래 네가 만들었다고 이야기하니까 "가지고 싶어!!!!' 라고 했던일도 있던지라 검토 부탁해줘 사랑해. (愛してるよ) - 유우키 아오이 사진집에 보낸 사와시로 미유키의 메시지 사와시로 미유키의 초반의 가벼운 농담부터 누군가를 집어서 愛してるよ 라는 직설적인 멘트를 날려주는건 근 십년 동안 미디어를 통해서는 본 기억이 없었는데, 사와시로의 이런 반응을 끌어 낸것만으로도 유우키 아오이는 대단한 애인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 아마 이런 친애하는 스승님의 메시지를 보고 본인은 웨히히히히히 그리면

9/30 타마유라제 2012 다녀온 이야기.
일본에 도착한지 이틀째 오전에 요코하마를 돌고 요코스카쪽으로 내려와서 이걸 본다는 일일 계획을 짜놨는데 재수없게도 이시점에선 17호 태풍 즐라왓이 혼슈로 ㅋㅋㅋㅋ 거리며 오고 있지만 피곤하다며 뻗어 버린 동생을 갸네집에 놔두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티켓 한장은 5500엔짜리 쓰레기가 되고) 점심때까지 돌아본 요코하마는 태풍 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치도록 화창해서 태풍이 오긴 오나 싶었는데 요코스카로 내려가다 보니 하늘이 어둑어둑 해지더군요. 그 와중에 메다카 박스 이벤트 취소 공지 가 올라 오고 타리타리 이벤트 종료후 올라온 에노시마 사진은 구름이 시커멓던지라 사실 이벤트가 열릴수 있을런지도 장담을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랬어요. 그 와중에 타마유라제 운영진측은 5시로

9/30 타마유라제 게스트 추가.
. 기존 출연진에 이어 고대리님 코토부키 미나코 참가가 확정 됐습니다 이전에 남은 티켓 구매 의사를 희망하셨던 분께서는 가능 여부를 일찍 확인해 주신다면 제 일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일화 누군가에게 갈라파고스 cm을 보여주면서 나 : 이 아가씨 몇살같아 보이슈? 본 사람: 한 29나 31 정도 되어보이네요 나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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