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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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일 만의 도전 임성재 김효주, PGA LPGA 동반 우승 대박 터트릴까?

1612일 만의 도전 임성재 김효주, PGA LPGA 동반 우승 대박 터트릴까?

안녕하세요. 열혈골퍼 여러분! 골프를 오래 보신 분들이라면 이 장면, 한 번쯤은 기억하실 겁니다. 한국 남녀 선수가 같은 날, 세계 무대에서 동시에 정상에 서던 그 순간. 그리고 지금, 그 장면이 무려 1612일 만에 다시 펼쳐질 가능성이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순한 ‘우승 경쟁’이 아니라 한국 골프의 흐름을 다시 바꿀 수 있는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임성재, 드디어 돌아온 ‘에이스의 흐름’ 현재 임성재 선수는 PGA 투어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꾸준함은 있었지만 ‘결정적인 한 방’이 아쉬웠던 것도 사실인데요. 이번 대회는 다릅니다. 3라운드까지 안정적인 리드 마지막 홀.......

하나 그린의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클럽

하나 그린(Hannah Green) 1996년 호주 출생(만 29세) 키 173cm 2016년 프로 데뷔 LPGA 통산 7승 세계랭킹 20위(2026년 2월 23일자) 드라이버 타이틀리스트 GT3(로프트 10˚), 미츠비시 디아마나 RB 53-S 샤프트 페어웨이우드 스릭슨 ZXi 3번(로프트15˚), 미츠비시 디아마나 RB 53-S 샤프트 아이언 스릭슨 ZX7 MK-II(4-PW), 에어로텍 스틸화이버 i80cw R 샤프트 웨지 클리브랜드 RTZ 투어랙(50도, 56도, 60도), N.S.프로 980 DST R 샤프트 퍼터 스카티 캐머런 서클T 팬텀 X T-5S 프로토 골프공 스릭슨 Z 스타 다이아몬드 ※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회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관련 글(아래 제목을 클릭하.......

"싱가포르 계급장" 떼고 붙자고? HSBC 위민스, 메이저 DNA만 살아남는 잔혹한 공식

"싱가포르 계급장" 떼고 붙자고? HSBC 위민스, 메이저 DNA만 살아남는 잔혹한 공식

prologue 골프는 장갑 벗어봐야 안다고 하지만 싱가포르 탄종 코스만큼은 예외다. 이곳은 단순히 상금만 큰 아시아 대회가 아니라, 세계 최정상급 '계급장'이 없으면 문전박대당하는 아주 잔혹한 무대이기 때문이다. 오늘, 이 글에서는 메이저 DNA를 가진 자들만 허락한다는 싱가포르의 독특한 우승 공식과 '탄종 여과기'에 도전장을 내민 우리선수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메이저 퀸들만 허락된 '싱가포르 계급장'의 무게 역대 우승자 명단은 그 자체로 '싱가포르 계급장'의 무게를 증명한다. 리디아 고, 고진영, 박인비 등 시대를 대표하는 메이저 챔피언들이 이곳을 지배해 왔으며, 메이저 우승 없.......

LPGA 혼다 타일랜드 김효주 이소미의 진한 아쉬움, 그리고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전망

LPGA 혼다 타일랜드 김효주 이소미의 진한 아쉬움, 그리고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전망

주말, 태국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 보셨나요? 골프 여제들의 샷 하나하나에 숨죽이며 시청했는데 응원했던 김효주 선수와 이소미 선수가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돌아서야만 해서 못내 아쉬운 마음을 감출 길이 없네요 오늘은 아마추어 골퍼의 시선에서 그리고 열렬한 팬의 마음으로 두 선수의 최종 라운드를 깊이 있게 복기해 보고 다가오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의 활약을 전망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홈그라운드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최종 합계 2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태국의 지노 티띠꾼 선수의 플레이는 빈틈없이 완벽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한국 선수들의 경기력 역시 그에 못지않게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