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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드라마 시청률 랭킹' 민방 부진 속에서 요네쿠라 료코 건투로 신 시청률의 여왕에 등극

'2012년 드라마 시청률 랭킹' 민방 부진 속에서 요네쿠라 료코 건투로 신 시청률의 여왕에 등극

4ever-ing|2012년 12월 27일

10~12월 방송의 주요 연속 드라마가 최종회를 맞이하여 2012년의 드라마 시청률(칸토 지구)을 랭크로 정리했다. '가정부 미타'(니혼TV 계 최종회 40.0%)와 'JIN-仁-'(TBS 계, 최종회 26.1%)이 1, 2위였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NHK의 아침 드라마 2작품이 1, 2위를 나누었고, 민방은 부진했다. 그 중에서도 요네쿠라 료코 주연의 'Doctor-X 외과의·다이몬 미치코'(TV아사히 계)가 최종회에서 24.4%를 기록하며 3위를 파고 드는 건투를 보였다. 한편, 예년 상위에 얼굴을 보였던 대하 드라마가 톱 10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이 랭킹은, 비디오 리서치 사의 12월 26일까지 칸토 지구 프로그램 평균 가구 시청률을 바탕으로 작품별로 최고의 시청률을 랭킹화했다.

AKB48 미츠무네 카오루가 탈퇴! 정신적으로 병들 정도의 프레셔에 시달리던 19세

AKB48 미츠무네 카오루가 탈퇴! 정신적으로 병들 정도의 프레셔에 시달리던 19세

4ever-ing|2012년 11월 2일

AKB48의 미츠무네 카오루(19)가 그룹에서 탈퇴하는 것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밝혔다. 미츠무네는 작년 여름에 행해진 AKB 13기 연구생 오디션에 합격, 이후 12월 선보인 선배 멤버들과 함께함 CM 출연이나 잡지의 단독 화보, 또한 올해 4월의 드라마 'ATARU'(TBS 계)에 고정 출연,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여자 카메라'의 주연 등, 무명의 신인 연구생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이례적인 발탁에 이어 '슈퍼 루키'라고 말해졌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운영측이 그녀를 특별 취급하는 '맹푸쉬' 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AKB 팬도 적지 않았다. 실제로 미디어 노출은 많았으나 팬은 생각처럼 늘지 않고, 6월에 열린 AKB의 선발 총선거에서는 권외. 가입 후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

2012년 상반기 일본 드라마 시청률 TOP10, 1위는 '카네이션' 아사도라(아침 드라마)가 1, 2위로 마감

2012년 상반기 일본 드라마 시청률 TOP10, 1위는 '카네이션' 아사도라(아침 드라마)가 1, 2위로 마감

4ever-ing|2012년 7월 6일

봄 드라마의 주요 작품이 최종회를 맞이한 2012년 상반기 드라마 시청률(단막극 포함)이 모였다. 훌륭히 1위에 빛난 것은 여배우 오노 마치코가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한 아침 연속 TV소설 '카네이션'(NHK 종합·1월 28일 방송)의 25.0%. 이어 2위에도 현재 동 시간대에 방송중인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 주연의 '우메짱 선생'(6월 16일 방송)이 랭크 인하며, NHK '아사도라'의 브랜드 파워가 건재함을 증명했다.   '카네이션'은 패션 디자이너 '코시노 3자매'를 길러낸 코시노 아야코의 생애를 그린 작품. 오사카·키시와다를 무대로, 응석받이 같은 성격으로 축제를 좋아하는 아야코가 엄격하면서도 상냥한 시선으로 3명의 딸을 키우는 모습은 시청자의 공감을 불렀다. 평균 시청률도 마츠시타 나오 주연

일본 드라마 2분기는 어땠나.

일본 드라마 2분기는 어땠나.

(평균 시청율 15.82로 최후의 승리자가 된 '열쇠가 잠긴 방' 게츠구의 자존심을 살렸다.) 상당히 기대가 컸던 2분기였다. 그리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제대로 들어맞는 분기이기도 했다. 좋아하는 배우인 쿠사나기 츠요시, 타케노우치 유타카, 와쿠이 에미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라인업에 올랐고 SPEC의 감독이 제작한 ATARU까지. 다른 작품들도 척하고 보기엔 나쁘지 않았기에 정말 대풍년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기대가 크든 기대가 작든 매분기 퀄리티는 그게 그거라는 말이 틀린게 없었다. 쿠사나기 츠요시의 ‘37세에 의사가 된 나’는 그닥 색다를 것 없는 심심한 드라마였고, 휴머니즘 드라마도 본격적인 의학물도 아니었다. 게다가 쿠사나기 츠요시의 연기도 영 민망한 수준. 원래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