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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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쿠바] 빠에야로 저녁 해결](https://img.zoomtrend.com/2018/04/15/d0143479_5ad386ccbea7f.jpg)
[쿠바] 빠에야로 저녁 해결
2017. 09. 02(토) / Habana Vieja, La Habana 현지 음식이 잘 맞지 않아서 매끼니마다 뭘 먹을지 고생이 많았다.주로 일식당이나 중식당을 갔었는데..이번에는 까삐똘리오(Capitolio) 근처에 있는 현지식당에 들어 갔다.메뉴를 보고 나름 익숙한 빠에야(Paella)를 시켰다.생각보다 맛이 좋았다.맥주도 한병 시켰다.이 식당은 특이하게도 땅콩을 안주로 주네.이렇게 안주를 주는 식당은 거의 못 봤는데.. 빠에야와 맥주 한병해서 총 10.45쿡(10.45달러)을 지불했다.쿠바 물가가 비싸다고해도 도미니카공화국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다.그런데 이 시기에는 멕시코에 살고 있어서멕시코 물가와 비교하면 비싼 편이다.레스따우란떼 까스띠요 데 파르네스(Restaurante Castillo de
![[쿠바] Plaza de la Catedral](https://img.zoomtrend.com/2018/03/21/d0143479_5ab23236a612d.jpg)
[쿠바] Plaza de la Catedral
2017. 09. 02(토) -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말레꼰(Malecon) 근처에 있는 광장이다.쁠라자 데 라 까떼드랄(Plaza de la Catedral)아바나에는 워낙 크고 작은 규모의 광징이 많기 때문에그 이름을 다 기억하기도 쉽지는 않다.
![[쿠바] La Bodeguita del Medio](https://img.zoomtrend.com/2018/03/20/d0143479_5ab0e52ed8cb2.jpg)
[쿠바] La Bodeguita del Medio
2017. 09. 02(토) -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엠뻬드라도(Empedrado) 거리.아바나에서 가장 붐비고 유명한 오비스뽀(Obispo) 거리에서위쪽으로 3블럭만 더 올라가면 나오는 거리이다.이 거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라 보데기따 델 메디오(La Bodeguita del Medio)라는 식당 겸 바이다. 1942년에 문을 연 이곳은 모히토(Mojito) 칵테일이 발생지이기도 하다.그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유명인들의 방문이 많았고지금도 아바나의 관광명소로 손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멕시코, 미국, 우크라이나, 체코, 이탈리아, 헝가리, 마케도니아,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베네수엘라, 독일, 영국, 아르헨티나, 호주, 벨기에. 레바논, 중국, 스페인 등의 국가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성](https://img.zoomtrend.com/2018/03/02/d0143479_5a9936c9d6251.jpg)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성
2017. 09. 01(금) - 04(월) / La Habana del Este, La Habana 일명 '모로성'이라고 불리우는 곳.관광명소이기도 하다.정식명칭은 '까스띠요 데 로스 뜨레스 레예스 델 모로(Castillo de los Tres Reyes del Morro)''언덕에 있는 세왕의 성'이라는 뜻이 된다.모로성에서 맞은편에 있는 아바나의 말레꼰(Malecon 방파제)이 잘 보인다.이렇게 주변에서 기념품도 판다.가격은 여느 관광지처럼 싸지 않다.굳이 택시 말고 이 성을 지나는 택시를 타면 거의 공짜나 다름이 없다.쿠바는 대중교통비가 워낙 아주 많이 저렴하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