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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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중갑 방어구 상의인 카크리쉬 메일은 망토가 매력 포인트. 공제방(파티에 참가하기 위한 공격력 or 마법공격력의 최소치를 지정해 놓은 방)이 아닌 이상 수리비 문제도 있고 하여 최근에는 다양한 의상으로 바꿔 입어가며 플레이하고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을 여전히 플레이하고 있다. 시즌1 전투를 여전히 반복하여 플레이하고 있다. 이 게임을 왜 플레이하고 있는가 회의를 느끼면서도 플레이하고 있다. 음... 삼국지12라든가 앨런웨이크와 같은 최신 PC게임으로 관심을 돌리든가 향후 출시될 마비노기2와 같은 신작 온라인게임을 기다리든가 여하튼 뭔가 매너리즘을 극복할 변화가 필요할 듯하다. 기대했던 마영전 시즌2는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에 한참 못 미쳤다. 시즌2에서 추가된 모르반에는 최근

마영전 9월의 잡담
지난 8월에 실시되었던 마영전 시즌2 오픈 캠페인 때문에 9월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꾸준히 플레이를 해오고 있다. 엔딩도 없이 반복되는 전투를 왜 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의아해하면서 슬슬 플레이시간을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요즘이다. 귀여운 펫이 지급되었고 서큐버스 의상이 지급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고 개인적으론 플레이하고 있는 캐릭터 이비에게 두 가지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첫째, 나의 이비가 내복(이너아머)을 벗었다. 작년에 마영전을 시작했을 때 무기한 이너아머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 어차피 기한제 아이템밖에 없으면 속옷보다는 보관함 쪽이 실용적일 것 같아서 갖고 있던 넥슨캐시로 보관함을 여러 개 구매했었다. 특정 기간 동안 기한 제한이 없는 무기한 속옷을 판매한다는 것은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2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 시즌2가 시작되었다. 8월에 접어들어 신규 거점 모르반이 등장한 것을 시작으로 신규 여성 캐릭터 벨라가 공개되면서 본격적인 마영전 시즌2가 오픈하였다. 모르반 마을의 NPC 중에선 가수 에일리를 연상시키는 에이레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나 모르반 마을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전투에 대해선 유저들의 평판이 그다지 좋지 않다. 시즌1 던전에 길들어서가 아니라 시즌2의 던전 자체가 매력이 결여되는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신규 여성 캐릭터 벨라를 생성하여 프롤로그부터 게임을 진행해 보았다. 전투 경험치 2배 효과의 영향도 있어서 캐릭터를 생성한 날에 레벨 20에 도달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뷰티샵 쿠폰을 이용하여 롱헤어 스타일로 바꾸어 보았는데 플레이하

마비노기 영웅전 - 기사단 레이드 고대종족 & 징후
마영전 기사단 레이드는 최대 24명이 참여하여 거대 몬스터와 전투를 펼친다. 단, 대형 전투이다 보니 전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최소 16명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는 제한조건이 있다. 그러나 스태프를 무기로 사용하는 이비가 있다면 최소인원 제한조건을 패스할 수가 있다. 이글탈론으로 생성하는 마나마인 3개 혹은 이글탈론 마나마인 2개와 집중 1단계의 마나마인 1개를 설치한 후 마나앰버로 마나마인에 잘 접촉하면 최소인원 조건이 완료되기 전까지 열리지 않는 벽을 뚫고서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이로써 인원 제한조건을 패스하고 전투를 개시할 수가 있다. 벽을 확실하게 뚫는 경우도 있지만 벽 바로 앞에서 걸리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다른 플레이어가 마나앰버 상태의 이비를 밀어줌으로써 맵 안으로의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