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9RECYB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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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RE:CYBORG 평
영화제 도중에 포스팅한대로 사이보그 009의 극장판을 보고 왔었습니다.2003년...쯤이었던가, 2001년작 애니메이션을 통해 처음 접한 작품이었는데, 처음 봤을 때는 디자인 촌시러ㅓㅓㅓ...라고 외쳤었지만 어느새 오오 009 오오...이렇게 되었었죠-_-; 이때만해도 가슴은 두근두근 쿵쾅쿵쾅대고 있었습니다. 우리 그레이트가 달라졌어요ㅠㅠ 하인리히도 그렇고 최애캐들이 멋져요ㅠㅠ 그리고 가슴이 터질정도의 기대를 품고서 보기 시작했습니다.아, 내가 이걸 세계 최초로 본다 하악하악 004 하악하악 007영화 시작 전에 소풍이라도 온건지 애들이 잔뜩 와서 좀 많이 시끄러웠지만...뭐 시작하니까 닥치더군요.안 닥쳤으면 빡쳤을거야 그리고 다 본 후...대략 느낌은 이런 느낌 뭐야 이게에에에에?! 1.

009 RE:CYBORG 월드 프리미어 감상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 평가로는 분량조절에 약간 실패하지않았나...싶습니다. 단지 원작을 알고있는 사람에게는 단순한 영화화 이외의 의미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스토리 젭라...... 자세한 내용은 복귀해서 쓰겠습니다.
009 RE:CYBORG 미드 레포트(ミッドレポート)
10월 27일 공개 예정인 < 009 RE:CYBORG >의 CM 영상. 광고가 실사 중심이라 속기 쉽지만 사실은 3D 애니입니다. 009 시리즈의 리부트인가 하는 예상과 달리, 기존 설정을 이어나가려나 봅니다. 그러니까 00 넘버 사이보그는 수십년 이상 활동해왔고 아는 사람들은 아는 존재라는 걸로요. …베트남 전쟁때부터 009들이 있었다는 설정인 듯 한데 과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불노不老야 사이보그 설정으로 무마할 수 있겠지만 팀원간의 관계가 과연 좋을지 의문이 드는. 각자가 그동안 쌓아온 지위와 명성이 있고 그간 이뤄온 지지기반이 있을 겁니다. 적어도 3명은 국가기관에서 일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판단만으로 다른 동료들과 힘을 합칠까요. 자칫하다간 한때 동료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