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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궁궐에 있던 책의 행방을 찾아서!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웹툰기자 나지혜입니다. 사극 드라마에 자주 보이는 조선궁궐 속 책과 문헌들이 지금은 전부 어디로 갔을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 정답을 마침 정독이가 알고 있다고 하네요. 과연 그 많은 책과 문헌들이 어디로 갔을지 지금 웹툰으로 만나보시죠! 조선궁궐에 있던 책의 행방을 찾아서! 여자 주인공 읏차! 속독 어머! 너무 두근거려~ 다독 그러게, 그런데 궁금하다... 조선 궁궐에 있던 많은 책과 문헌들은 지금 다 어디로 간 걸까? 정독 조선궁궐 안에 있던 책들이 어디로 갔는지는 이 정독이가 알고 있지! 정독 1908년, 고종은 모든 황실 도서를 통합·관리하기 위해 궁궐의 여.......

가장 좋아하는 조선시대 용그림 (와이번스)
바로 이 놈입니다. 뭔가 현대적이면서도 신비한 느낌도 살아있고, 무엇보다 운무에 몸이 언뜻 언뜻 가려진 모습에 저 역동적인 구불거림. 화룡정점은 불덩이가 된 여의주를 쩍 벌린 입에서 쏜 듯한 액션. 바로 [해상명부도]의 가장 우측 상단에 위치한 비룡입니다. 전신은 다음의 그림. 해상명부도- 비룡 (클릭 확대) 이런 멋진 비룡그림이 더 알려지길... SK와이번스의 팬은 아니지만 제가 팀마켓팅장이면 이 녀석을 가져다가 구장에 쓰거나 로고로 활용하거나 역사관 입구에 장식하거나 할겁니다. 물론 Wyverns라는 게 원래 서양쪽이긴 하지만 우리 식의 '비룡'으로 해석해서 얼마든 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니. *어디에 올리나 고민하다 역시 스포츠마켓팅에 꼭 이런 식의 전통마켓팅도 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