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에이브람슨
포스트: 1|조회수: 0|ORGANIZATION
Posts
1 post
룸 - 탄탄한 드라마, 각본 배분 인상적
※ 본 포스팅은 ‘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중년 사내 닉(션 브리저스 분)에 납치되어 작은 창고에 감금된 젊은 여성 조이(브리 라슨 분)는 아들 잭(제이콥 트렘블레이 분)을 낳습니다. 조이의 양육에 의해 자라난 잭은 5세가 될 때까지 바깥세상과 접촉하지 못합니다. 조이는 잭을 탈출시키려 준비합니다. 범죄 스릴러 요소가 기본이나… ‘룸’은 실화에 착안한 엠마 도노휴의 동명의 소설을 레니 에이브람슨 감독이 영화화했습니다. 아버지가 딸을 24년 간 감금하고 성폭행해 7명의 아이를 낳게 한 오스트리아의 충격적 실화가 소설 ‘룸’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영화 ‘룸’은 기본적으로 범죄 스릴러의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잔혹한 장면을 여과 없이 노출해 관객의 시선을 표피적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