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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 EBS1 우리만 이런家] 화가 부부 이담, 김근희
EBS1 우리만 이런家 부부, 수작을 부리다 [이담,김근희 부부] 사진/티스토리 영숙이네 + ebs 우리만 이런가,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된 이담, 김근희 부부. 집에 들어설때부터 예술인의 분위기가 풍긴다했는데 동갑내기 화가 부부다.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는 평온한 부부의 일상이 많은 귀감이 되었다. 먹거리와 옷들, 그리고 가구까지 직접 만들어 쓰는 모습과 또 비누와 샴푸도 사용하지 않는 생활은 이미 오랜 습관이라고. 또한 자식들의 결혼은 전통혼례로 치렀는데, 솜씨좋은 김근희 씨가 외할머니의 유품으로 만든 자식을 위한 혼례복이 참 인상깊었다. 일상에 감사하는 모습과 검소하지만 풍요롭게 지내는 부부의 따뜻함이 전해지면서 우리에게 '소비'의 목적과 '풍요'를 위한 삶의 방식이 과연 무
부부가 달라졌어요 20170629 모텔에서 만나는 별거 부부
음...모텔에서 만나는 별거 부부라...제목이 참 자극적이지만, 이게 참 좋은 뜻이었으면 좋겠지만, 내막을 보니 참 답답하기만 하다. 시작의 발단이 뭔가 보자. 어쩔 수 없이 시부모 집에 들어가게 된 며느리가 한 집안에서 생활하면서 불편을 겪다가, 며느리가 나간 상황이라고 하는데, 그 내막에 어떤 것이 있는지 들어보지 않고서는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여자의 관심은 집? 인가??? 남자는 일단 부인을 집으로 들어가게 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자는 건데, 여자는 무작정 의미없이 들어가버리면 시간을 허비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남자의 특별한 계획이 없는 모습에 남편의 주장을 따르기 싫다고 얘기하는거네.. 시어머니한테 바락바락 울고 대들고 했던 그런 모습을 시아버지가 싫다고
EBS 스페셜 프로젝트 REALTIME 영감의 순간 2부 - 르 클레지오 편
2008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르 클레지오. 파울 클레의 황금물고기 그림을 인쇄해 책갈피를 만들어 놓고 그의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 즈음 한국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시도 했다고. 한국을 많이 방문하시는 것 같았다. 이 분의 영감의 순간은 비원에서 보내는 9분 42초 였는데, 나도 비원을 엄청 좋아해서 반가웠다. 엄마가 창덕궁을 좋아하셔서 어려서부터 자주 방문하다보니 나도 마음의 고향처럼 느끼게 되었다. 나중에 올릴 정목스님 편에서 나오겠지만, 정목스님이 하신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었다. '좀 쉬고 싶을 때, 내 가슴에 안식처, 돌아가고 싶은 고향을 떠올려 본다면' '우리는 나 자신을 정화할 수 있는 어떤 공간, 자기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이 누군가에게나 가슴에 하나씩 있는

EBS 라이브 토크 부모 정리 좀 하고 살자
이번에는 사방팔방 물건 넣어놓은 아들편이다. 어린이가 있는 집이면 누구나 다 공감하는 내용일 것이고, 어떻게 가르쳐야 될지 고민이 많을 것이라 생각함. 정리를 잘 하기 위해서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부모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 그 중에서 뭐가 있냐면, 정리라는 것이 부모를 도와준다는 개념을 버려야한다고 한다. 정리 정돈의 기본 개념은 자주 사용하는 것은 가까이, 무거운 것은 아래에... 즉,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이 필요하다. 즉,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정리를 잘 하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정리라는 것은 체계적인 사고 계획능력 조직화 능력 공간 배분 능력 이러한 부분이 필요하다고 한다. 생각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