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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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posts[디아3] 시기와 드립이 좋지 않다.
왜 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게임과 살인사건을 연관짓는 떡밥을 투척해주니 참 고맙다. 씨발 사려면 곱게 가서 쳐사지 드립질이야.

디아3, 헬게이트가 열리기 직전이로군요
게시글 출처: 왕십리 일대 새벽부터 이미 디아블로3 한정판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선 인원들이 천 명을 훌쩍 돌파했다니 정말 대단한 수준이로군요. 블리자드 측 답변에 의하면 어찌되었든 원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구매할 수 있다고 확언하긴 했는데...저 상태라면 오늘 선행발매 때 정상적으로 회사 퇴근해서 구입하는 것은 절대 무리고, 15일 정식발매 이후 마트를 돌아다니며 발품 팔아도 수량이 모자랄 듯...(마트 당 10~15개 밖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한 사람 당 무조건 2개씩 구입할 것 같은 분위기에서 자칫하면 엄청난 발품을 팔던가 웃돈을 주고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풍경을 보게되다니 신기할 따름이군요

디아블로3 때문에 왕십리 근처는 난리 났네요.
오늘 오전 7시에 첫번째 대기자 도착 이후 11시 현재 약 500명 정도가 운집해 있다고 합니다. 아마 저도 내일 직장에 나가지 않았다면 저 앞에서 오늘 아침부터 진치고 있었겠지요. 더 나이들기 전에 저런 미친 짓(?)도 한 번 해 봐야 하는데...... 그런데 자리를 뺏길 위험성이 있는 관계로 이건 혼자서는 절대 못 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 대기자도 친구 두명과 같이 왔다고 하네요. 현장에서는 비가 오는 것을 대비하기 위하여 천막이 설치되고 가이드라인 등등이 설치된다고 합니다. 주변에는 컵라면을 2000원에 파는 장사꾼도 나타났군요. 그나저나 내일 만에 하나 공개행사도 하지 못할 정도의 비바람이 불게 되어 행사가 취소되거나 안전사고가 나거나 줄이 망가지기라도 한다면 저 대기하신 분들은 어떻게 될

디아블로3 며칠 안남았구나..
곧 오는 5월 15일 기다려진다. 디아블로3 오픈!! 친구랑 미리 디지털 코드만 구입해 놓은 상태.. 씨티 클리어 카드로 블리자드 7% 할인이 되서 둘이 각각 3850씩 싸게 구매함 (7월 후 안습카드가 되겠지만.. 아직까진 좋은카드) 간만에 배틀넷 계정관리를 들어가 보니 이것저것 했구나.. 라는 생각 와우를 제일 오래 하셨었지!!! 이것이 나온다면 당분간 이것과 lol이나 간간히 하게 될 것 같다. 이번 주말만 지나면 될 듯 싶다. 5월 15일 배틀넷에서 봅시다. lol 아! 클라 미리 받아두는거 잊지 마시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