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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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5_0420 서울둘레길 걷다가 생각난 보덕사와 탑골 생태공원, 방아다리공원...
서울둘레길 걷다가 생각난 보덕사와 탑골 생태공원, 방아다리공원... 오늘 이곳에 가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 이다. 첫 번째 이유는 지난 걷고 싶은 서울길이나 앵봉산 봉산 산행길 중에 봉산이 너무 아름답고 꽃들 종류다 많아 해마다 꼭 몇 번씩 DMC 역에서 내려 동네 아파트 길로 올라 봉산길로 산 넘어 수국사로 내려가기도 하고 또는 서오릉을 가기도 하고 또는 앵봉산을 넘기도 하는 그때 그때의 계절이나 기분에 따라 다니고는 하였는데 이번 4월 18일 날 서울둘레길 7코스를 마치며 내려간 길이 앵봉산 길하고 틀린 것 같았다. 그래서 자세히 생각을 해보니 바로 코스 맨끝에 있던 양쪽으로 갈라지는 길에 있던 표지판이다. 왼쪽으로 가면 탑골 생태 공원이고 오른쪽 서울 둘레길로 내려가면 방아다리 공원이었다. 생각
![12_1222 [걷고 싶은 서울길] 앵봉산 숲속 여행 구파발 역에서 원점 회귀 ....](https://img.zoomtrend.com/2012/12/23/a0102521_50d5fa742836c.jpg)
12_1222 [걷고 싶은 서울길] 앵봉산 숲속 여행 구파발 역에서 원점 회귀 ....
[걷고 싶은 서울길] 앵봉산 숲속 여행 구파발 역에서 원점 회귀.... 오늘의 코스는 구파발역 - 구파발사거리 - 탑골생태공원 - 보덕사 - 능선정자 - 바위산길 - 자작나무길 - 앵봉산주능선길 - 아카시나무길 - 은파정체육쉼터 - 진달래길 - 군벙커 - 소나무길 - 팥배나무길 - 서오릉담장 - 서어나무길 - 앵봉산정상(230m) - 방송중계탑 - 박석고개갈림 - 정자체육공원 - 삼거리 - 대성고갈림길 - 서오릉갈림길 - 급경사길 - 철탑 - 농원길 - 탱크저지검문소 - 서오릉길횡단 - 벌골버스정류장.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4.1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2시간 남짓 걸렸다. 원래 코스 거리는 4 km 이고, 원래 코스 진행 시간은 2시간 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