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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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https://img.zoomtrend.com/2017/03/22/b0242887_58d28ea7942cf.jpg)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2) 예고편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트레이아크가 월드 앳 워를 통해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의미 있는 요소들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사실 월드 앳 워는 전쟁 분위기를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전작과 거의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보였습니다만(이건 인피니트 워드판 콜 오브 듀티들과 비교해도 마찬가지인 부분입니다), 특기할만한 몇몇 요소들을 제외하면 전작에서 계승하고 발전한 측면들이 많습니다. 한 예로, (제 주관적인 기준이지만)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미션인 "블랙캣"을 들 수 있는데, 블랙캣은 콜 오브 듀티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의 폭격기 임무와 거의 흡사하고 다만 연출력을 크게 올렸다는 차이점만 있다고 합니다. 갈림길을 선택하여

발컨의 게임리뷰 19화: 월드 앳 워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후의 2차 세계대전 작품인 월드 앳 워의 리뷰 첫 번째 시간입니다!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예고편](https://img.zoomtrend.com/2017/03/14/b0242887_58c7fde26e697.jpg)
[발컨의 게임리뷰]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예고편
[유튜브에서 보기][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월드 앳 워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콜 오브 듀티도 아니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2차 세계 대전 콜 오브 듀티도 아닙니다(제일 좋아하는 2차 대전은 콜 오브 듀티 2입니다). 하지만, 그 처절한 전장의 모습은 모던 워페어와 또 다른 엄청난 충격을 제게 주었고 그 처절함을 딛고 최후의 승리를 장식하는 엔딩. 적어도 그 엔딩만큼은 역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고의 엔딩이라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자꾸 미래로, 우주로 나아가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매너리즘에 회의감을 느끼고 2차 세계 대전을 다시 부활시키라고 팬들이 요구하는 부분 중 "월드 앳 워 2"가 자주 언급되는 것 역시, 이 게임이 주었던 처절한 충격을 다

콜옵의 디미트리 페트렌코를 성형시켜 봤어요!
개인적으로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본 이 후,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가장 연출력이나 비극성을 보여준 것은 월드 앳 워와 블랙 옵스라고 느껴집니다. 끔찍한 독일군의 조국에 대한 유린을 지켜보고 있다가 어린 나이에 징집되어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공포스러운 전장에서 살아남고 결국엔 상관인 레즈노프 중사와 함께 복수에 성공하여 베를린 정상에 소련 국기를 꽂는 감동을 선사하여 FPS 게임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멋진 해피엔딩을 보여주던 인물인데... 하필 다음 작인 블랙 옵스에서 탐욕스러운 상관 드라고비치에 의해 생화학 무기에 감염되어 온 몸이 녹고 눈이 터지는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리즈에서 리타이어 해버립니다.. 하필 제가 블랙 옵스에 심취해 있을 시기가 마마마가 방영된 시기라 역시 비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