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포스트: 19|조회수: 0|EVENT
Items

Posts

19 posts
차는 더 이상 하드웨어가 아니다...CES 2026이 말한 '이동의 진화'

차는 더 이상 하드웨어가 아니다...CES 2026이 말한 '이동의 진화'

CES 2026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일대에서 막을 올렸죠. 전기차를 넘어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정의 차(SDV)를 중심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경쟁이 본격화된 무대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완성차 제조사부터 글로벌 부품사, 전장·IT 기업까지 대거 참가하면서 '이동수단을 넘어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했어요. 이번 전시에서 모빌리티 관련 기업들이 어떤 기술을 선보였는지 하나씩 정리해봤습니다. 루시드·누로·우버, 레벨4 로보택시 상용화 협력 전기차 기업 루시드(Lucid), 자율주행 기술 기업 누로(Nuro),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Uber)는 레벨4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한 협력 모.......

도넛 랩, 5분만에 충전되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고체 배터리 공개

도넛 랩, 5분만에 충전되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고체 배터리 공개

자유로의 꿈|2026년 1월 6일|IT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도넛 랩은 작년 CES에서 초경량이면서 엄청난 출력을 자랑하는 인휠 모터를 공개한 바 있는데요, 금년 CES에서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만한 혁신을 선보였습니다. 5분만에 충전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고체 배터리가 등장했다고 InsideEVs.com이 보도했습니다. 도넛 랩은 희귀 자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현재 기가와트시 규모의 전고체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액체가 없는 이 전고체 배터리는 일반 테슬라 배터리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에너지 밀도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주유와 맞먹는 빠른 충전 속도, 극도의 안전성, 그리고.......

[CES 2026] 보쉬가 꿈꾸는 미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공존'

[CES 2026] 보쉬가 꿈꾸는 미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공존'

보쉬가 CES 2026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결합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어요. 점점 더 디지털화되는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는 진보의 엔진이지만, 물리적 세계와 결합될 때 비로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는 점을 강조한 겁니다. 보쉬 이사회 멤버 타냐 뤼커트(Tanja Rueckert)는 현장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다년간 쌓아온 보쉬의 전문성은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 사이의 간극을 메울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함으로써 사람 중심의 지능형 제품과 솔루션, 즉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북미 사장 폴 토마스(Paul.......

벤츠 엔비디아 알파마요 "자율주행차" 나온다

벤츠 엔비디아 알파마요 "자율주행차" 나온다

현재 라스베가스에서는 CES 2026 개막 전 미디어데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도 주목받았던 건 역시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특별연설이었는데요. 예상치 못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메르세데스 벤츠와 협업을 통해 올 1분기 중 자율주행차 알파마요를 선보인다는 것인데요. 자율주행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테슬라에겐 악재일 수 있지만 사실상 시장 파이가 커지고 대중화 된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 이미 많은 주행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테슬라에겐 좋은 기회일수도 있습니다. 그나저나 자율주행차 "알파마요" 이 단어는 뭔가 네이밍 어감이 삼각김밥 중 알파마요 같은 느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