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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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사이야기 - 태고의 고동 - 클리어
백기사이야기 태고의 고동. 몇일전부터 플레이하기 시작한게임이다. 몇일전에도 관련 포스팅을 했었지만 독창적인 시스템때문에 또 스토리 때문에 나름 즐겁게 플레이를 하였는데....... 스토리는 정말 좋은데 게임을 하면 할 수록 단점이 부각되는 게임이었다. 엔딩보기전 마지막 세이브포잍느에서 저장한 데이터의 플레이 타임은 25시간. 엔딩크래딧까지 모두 올라간건 넉넉잡고 26시간정도. 이전의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단 한번의 로딩으로 넓은 맵을 구현하는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프레임드랍도 없으며 텍스쳐가 깨지는등의 현상도 보이질 않았다. 후반으로 갈 수록 등장하는 적들이 많아지지만 그냥 HP만 많은 샌드백.... 그나마 RPG의 핵심 요소인 전투도 템포가 굉장히 느려서 지루하다. 전체적으로 게

백기사이야기 -태고의 고동- 플레이 중
(사실 나는 중세 갑옷같은 취향은 없어서 별 감흥은 없을 줄 알았는데.....) 근래에는 플3으로 티어즈 투 티아라,백기사이야기,언차티드3 멀티3개를 로테이션으로 돌려가며 플레이중이다. 뭐 RPG를 그닦 좋아하지 않는 내가 2개의 게임을 동시에 손을 댄다는게 개그아닌 개르인 상황. 당시 구매자들에게 비교적 호평을 받은작품. 내경우는 사실 몇년전 싱글플레이를 1시간정도 해본게 전부여서 잘 모르겠지만 온라인 플레이를 하게되면 PC의 온라인 mmorpg와 같은 게임으로 변한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다. 실제로 싱글 역시 전투가 mmorpg와 흡사. 확실히 일반적으로 발매되는 j-RPG의 게임과는 그 성격이 상당히 다른 게임이다. (그나저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