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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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파 - 바스트 모핑 보여주시는 어머님
이번화는 여러모로 히로인들이 정말 흥했습니다. 요즘 다시 컴백한 WWE 전설의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의 필살기 X봄버~! 를 시전하시는건 아니구 느닷없이 세이와 레이지 남자애들 방에 동거한다고 들이닥친 아이라 양 사태를 경계하시는 어머님 이오리 린코 씨입니다. 또 그 옆에서 똑같이 조그맣게 X자를 만드는 치나 양도 포인트…. 이번화 제목은 분명히 '명인 대 명인'인데 어째 린코 씨와 치나, 아이라 등등 아가씨들(?)이 평소보다 더 많이 다뤄진 감이 있는데요. 다시 이야기를 돌려 건담계의 바스트 모핑에 대해서는, 린코 씨 성우 미츠이시 코토노 씨가 12년전 열연하신 건담SEED의 여함장 마류 라미어스 여사가 아크엔젤 피탄 때마다 서비스를 연출하여 큰 화제가 되었으며 이는 빌드파 17화에서도

건담 빌드파 - 더워서 옷 갈아입으신 어머님
계절 변화에 따른 세세한 묘사들이 매우 좋습니다. 처음 컨셉이 공개될 당시에는 기대 반 우려 반이었지만 지금은 명실공히 TV판 건담 최고의 슈퍼루키로서 나날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건담 빌드 파이터즈'. 건담이 아닌 건프라를 소재로 삼아 우주세기 비우주세기를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작품 기체와 캐릭터를 아우르며 이에 대해 알면 재밌고 몰라도 재미있는 패러디물로서의 셩격도 띄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제 줄거리도 세계대회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세계각국의 보다 더 많은 인물과 건프라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늘 호평받는 전투씬의 연출들도 화경에 달하는바, 이에 대해서는 앞서 다른 분들이 좋은 감상글들 많이 올려주셨으니 역시나 또 생략하구요. 또 오프닝서 화제를 모은 베이글 큐베레이걸, 핀란드 소녀

2013년 건담의 볼&어머님 최강전설
"건담은 겉치레야! 내가 짱일 뿐이지?" 요즘 기대의 신작으로 한창 잘 나가는 건담 빌드파이터즈 3화에 대하여. 여느 때처럼 세이네 가게에서 건프라배틀을 벌이는 레이지와 랄 아저씨이신데요. 이분은 그 푸른 거성 람바 랄과 생김새나 성우나 동일하며 기체의 성능 등등 왕년의 명대사를 날려주시지만 아쉽게도 개그 담당인지라 곧바로 빌드스트라이크에게 두쪽 나며 멋지게 패하시고요. 그뒤 연습부족이라며 투덜데는 레이지를 자신의 단골인 지하 바로 데려가서 "이곳이 건프라에 열정을 불태우는 사나이들이 맞부딪치는 장소"라 소개하며, 그를 알아본 다른 손님들이 환영하며 지크지온!! 을 외치는데는 정말 빵 터졌습니다. 여기도 분위기가 딱 아무로가 람바 랄과 만난 그 술집 비슷하며 다른 사람들 차림도 추억 물씬 풍기는

예정된 수순
역시 열도야 가차없지. 근데 그 미카사..가 아니라 안경은 제대로 나오기도 전에 묻힌것 같네요. 안습(…) 어머님이 너무 강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