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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걸판 극장판 대해 쓰지 못했던 거 써 본다.
전에도 하려고 했던 이야기인데 걸판 극장판의 대결 편제를 월탱에서 재현하면 어찌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거 가능한 매치인지 모르겠다. 오아라이 연합팀 민들레 중대 4호 전차 H형 (5티어)우리의 5티어 단골 주력 중형전차! 묘한 게 아귀팀 4호 H형은 진짜 H형이라기보다는D형에 H형에 준하는 장갑을 갖춘 것에 가깝다고 한다. 처칠 보병전차 Mk. VII (6티어)월탱에서는 그렇게 취급이 나쁘다는데... 묘기나 부릴 수 있나? 마틸다 보병전차 Mk.III/IV (4티어)기관포에 가까운 연사를 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그게 먹힐 상대가 아니다. ㅜㅜ여담인데 전차장 루크리리는 한번 속지 두번 속냐를 실현하지 못했다. 어떻게 두번 속냐? 순항전차 Mk.VI 크루세이더 (5
GIRLS UND PANZER Der Film 본격 감상(movie가 아니라 film이었어!)
.망할 자막.... 제발 25일 정식개봉 때는 좀 멀쩡히 고쳐라! 덕분에 케이 대통령 각하가 졸지에 게이가 되었어....ㅜㅜ .엄마! 안치오전에 시로바코 묻었어! 가만히 보니 감독이 같아 그런지 시로바코와 연출이 유사한 부분이 여럿 있다.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타이틀이 올라온다든가... .하마팀의 주인공은 카이사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묘한 건 얘는 하마팀의 대표이지만 경기 때는 장전수를 맡으며 팀 자체는 에르빈이 맡는다. 아마 대전중 전차 운용에 보다 전문적인 에르빈이 팀의 지휘를 맡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월탱에 이탈리아 트리 생기면 이런짓들 한다는 데 한표 CV33이 트리에 생기면 89식만 보면 단체로 쫓아간다. 세모벤테 가지고 3호 돌격포에 단신
요새 일본어 배우느라고 아머 모델링 7월호 번역중인데...
이거 극장판 스포일러라 좀 그런데... 1.역시 타미야 1/48 KV-2를 언젠가 사야겠다. 얘에 대해서는 안좋은 추억이 있어요. 월탱에서 얘가 나한테 포구 들이대면 난 꼭 일격에 폭사하더라... 2.전에는 발지전투+스탈린그라드더니 이번에는 팔레즈 포위전? (티거가 뒤집어 엎어지고 미군병사 왈 우리편이 아닌 것은 모두 짓이겨졌다는 무지막지한 포,폭격이 쏟아졌다는...) 이걸 뒤집어 엎어야 하는 군신...과연 그의 지략은?!
국내에 정식수입 안되어 아쉬운 해외 온라인 게임들
월탱의 중세 전차도(...........) 대신 현대 전차도(....................)도 하고 싶은데.... 위의 두 게임은 하는 사람들은 하지만 국내에도 서버가 생기고 한글화도 정상적으로 되었으면 좋겠다, 솔까말 젖FPS나 롤에는 이제 좀 지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렇잖아도 이런저런 잡음들이 많던데 이런 게임 수입하면 자극제 정도는 되지 않을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