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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친구와 같이 월탱하고 있습니다.

WoT. 친구와 같이 월탱하고 있습니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1월 13일

그런데 친구 녀석은 초심자임에도 불구하고 티거 탄다고(...) 소련을 추천하는 제 말도 안듣고 덕국을 선택해서 씽나게 달리고 있네요. 뭐 4호까지 왔으니 크레딧이라던가 겸치는 걱정 안되는데 문제는 슈퍼 테스트때 잠깐해서 받은 병태를 몰아보더니 편하더라라는 말을 듣고 눈물. ㅠㅠ

1105. [WoT] 라인 배틀

이글루스 클랜분들과 게임하던 중에 자주포로 지원하다가 멋있어서 올려봅니다. 이게 바로 라인배틀 ㅎㅎ 아군까리 오사 없을까 걱정될 정도로 방열해서 싸우는게 멋있습니다.

[WOT_KR] 독일이 좋다.

[WOT_KR] 독일이 좋다.

독일 진짜 좋은데, 접근성이 떨어져서 사람들이 많이 안하는 것도 좋다. 나만 타야지. 북미섭에 88야티슨까지 질러 놓고 한국섭 다시 키우는 재미 솔솔 한국섭에선 안한거 키워야지 싶었는데, 다시 StuG타고 있음.. 다시 1천판이나 해야지.

오늘의 땅크도... 착각효과

오늘의 땅크도... 착각효과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3년 1월 12일

드디어 승률이 50%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생존률도 30%를 턱걸이도 못할지경. 아 이상하다? 북미섭에서 할땐 이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이게 다 더러운 김치놈들때문이야! 게임의 기본적인 룰이나 전술도 숙지못하고 게임을 하니 나의 빤타스틱한 승률을 다 까먹고 있었어!!! 역시 난 북미스타일!!! 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