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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공방 솔플러로 느끼는 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3월 29일

1. 백업을 바라지 말자...스피드가 나오는 탱을 할 경우 중요 거점을 선점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는데 꽤 높은 빈도로 아무도 안따라 오는 경우가 많군요. 따라 오더라도 2선 지점에서 멈춰서는 사람들... 얼마전 카렐리아에서 셔먼으로 남동쪽 언덕을 선점했는데 아군은 아무도 백업을 안해주더라는... 언덕을 선점하고 올라오는 3명의 적 탱크 중 2대를 혼자서 잡을 동안 아무도 지원사격을 하거나 언덕으로 따라오지 않고 뒤쪽의 사각도 안나오는 곳에 숨어 있더라는... 뭐 그 이외에도 많긴 하지요... 2. 올인하는 팀이 걸리면 포기하자...보통 방어를 하기 위해 올인하는 쪽과 반대 쪽으로 가는데 정말 답이 없어요... 올인하면 그 숫자로 밀기나 할 것이지 그 숫자로 밀려가서 숨지도 못하고 멀뚱멀뚱 모여서 한대 두대

[WOT] 리플레이 38 : 4호전차 레드셔

[WOT] 리플레이 38 : 4호전차 레드셔

독일은 4호 전차가 귀엽기 때문에 4호전차까지 키운상태입니다. 그냥 하루에 별때기 정도만 하는 수준이죠. 5탑방 레드셔입니다. 0.8.4이후 두개 맵이 퇴출당해서 그런지 레드셔에 자주 걸리는 거 같습니다.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중앙 언덕에 자리를 잡기 위해 이동합니다. 언덕에 자리 잡았습니다. 스팟은 안 잡혔지만 언덕 너머에 4호가 있나보네요. 근처에 울버린이 얼쩡거리니 잡아줍시다. 서로 크로스 카운터를 날렸지만 105mm는 치명적 일격이 되었습니다. 7시로 파고든 T-34가 언덕너머로 머리만 내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리도 480미터로 멀고 노출된 부위도 극히 적은 상태지만 움직이질 않습니다. 4번의 사격만에 T-34에 명중했고 관통판정을 받았는지 한번에 남아있던 HP가 모두 소진되었습니

Girls und Panzer...

Girls und Panzer...

Mad Gear|2013년 3월 28일

WOT게임에 해당 탱크 모델이 있다고 해도 제현해봤자 쓸모없는 일.(WOT에서 포신이 건물에 걸리는 일은 없고, 12화에서들 흔히 이야기 하는 마우스에 깔리는 순간 해당 전차는 입고! 아니군 전속력으로 들이 받는 순간 들어 올리고 깔리고 할 것없이...) WOT 자체도 리얼리티 고증이라는 부분에서는 '부적격'판정을 받는 게임인데...? 애초 '완구'업체들이 달라붙어서 제작된 상황이니, 관련 상품들이 나올 것은(이미 나오고 있지만) 뻔한 일이고, 솔직히 만화영화 자체로서는 평범 그 이상을 줄 수 없는 물건. 그나마 등장인물들의 '슴가'와 '바디 어택'만 믿고 흔드는 작품이 아닌 것에서는 좋다고 할만 하다. 만화영화로서 이야기 하자면, 개인적으로 분류하는 '청소년 성장물' 수준.흑기사냐...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