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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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쾌적하다.
어제는 일하다가.. 칸코레 하고.. 다시 일하고.. 또 칸코레 하고..(..) 뭐 그냥 적당히 하다가 집에 왔습니다. 잠깐 시간 좀 죽이다가 별은 떼야지 하고 월탱 들어가니 에코님이 보이길래 일단 초대. 소대쳇 들어오시자 마자 큰일났어요 라고 하시길래 뭔가 했더니, "탱크보다 전함이 재밌어요" ..... 저도 "그것참 묘하내, ....나도그런데" ..... 똥을 싸도 내가 싸니 스트레스는 덜 받는다는게 대화의 요지였던 것 같은데.. 뭐 그런건 각설하고 골탱 별떼기를 하자는 목표하에 게임 시작.. 평소처럼 아군을 욕하면서 그냥 저냥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 아 에코님이랑 자주 소대를 하는건 아닌데 (접속 시간
![[WOT] 리플레이 148 : 크롬웰 비행장](https://img.zoomtrend.com/2013/10/16/d0027312_525de062f3c2a.jpg)
[WOT] 리플레이 148 : 크롬웰 비행장
영국전차들의 특징은 역시 속사포입니다. 포격을 주고 받는 식의 교전은 영국전차에게 매우 불리하지만 프리딜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포격을 퍼부울때 영국전차의 장점이 나옵니다. 여기서 중전차인 보병전차는 적의 포격을 두터운 장갑으로 버티며 프리딜 상황으로 몰고간다면 순양전차는 기동력을 살려 최대한 안맞으며 상대의 빈틈을 찔러야 합니다. 비행장 7탑 일반전입니다. MM은 7티어 한량이 상대팀이 더 많군요. 전체적으로 구축판입니다. 크롬웰은 라인전을 하는 북쪽보다 지형을 넓게 쓸 수 있는 아래쪽이 더 유리한 편입니다. 당연히 아래쪽으로 가야죠. 立體機動 해안선을 따라 상대 T21과 IS가 나타납니다. T21이 잡혔지만 아군 3돌도 너무 앞으로 나왔다 IS의 일격에 폭사하는군요. IS가 해안선에 있지만
[WOT] WOT를 한글 키로 치니 쩄 이 되네? 그건그렇고...!
이전부터 한영 변환 하지 않고 WOT를 입력하면 쩄... 각설하고...사람이란 동물은 거의 자기밥 먹고 자란 동물이라 남이 이야기하면 무척이나 남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경우가 많은듯...설사 듣는다 치더라도 그건 따라 주거나, 의견을 고려하거나 뭐 그런 경우도 적거나 거의 없다는 것... 물체 704는 이번 '꿈은 이루어진다' 이벤트로 후딱 졸업 완료 268이 출고 되었고 이제 대강 남은것은 263 과 183...(물건은 세일 할때 사야 함!!!) 거의 졸업 모드....를 향해가는 거북이...!!!!! 첫번째 전투는 만인이 사랑하는(?) 캠프노브카...!!!!헤비배정에는 밀렸지만 구축 배정에서는 유리...?!!!! 애매한 혹은 불리한 전투가 진행될때는 인내심을 가지는게 좋고 그럴듯한 이야기를 할때
![[WOT]야! 내가 킬딸한다! - 신에게는 아직 한 대의 나삼팔이 있사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16/b0058133_525d4c690a248.jpg)
[WOT]야! 내가 킬딸한다! - 신에게는 아직 한 대의 나삼팔이 있사옵니다.
PzKpfw 38(t)nA(이하 '나삼팔')는 독일의 4티어 경전차입니다. 4티어 내에서는 주행속도가 빠른 편이고 시야거리와 위장률이 좋은데다, 포탑 회전이 빠르고 기동간 사격능력이 우수한 전차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나삼팔은 정찰전차인데도 독일 중전차 트리에 속해있는데다, 8탑방에까지 들어가는 MM값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분들께서 몰기 힘들어하시는 전차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저는 나삼팔이 제 플레이 성향에 맞아서 즐겁게 몰 수 있었습니다. 정찰전차치고는 나름대로 전면 방어력이 양호한데다(차체 전면 장갑 50mm), 4.7cm 포의 준수한 연사력·명중률·조준속도, 그리고 우수한 기동력과 선회력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9월의 어느 날 기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