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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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피말려 죽이려는 명수랑 성종이
(영상을 음소거하거나 위에 올라가서 BGM을 끄고 재생하세요. 안그러면 음악이 겹칩니다!)(명수랑 공룡들의 교감도 매우 귀엽지만! 명수랑 성종이의 꽁냥꽁냥을 좀 더 빨리보고 싶으신 분들은 55초부터 보세요~) 와...그냥 나를 죽여줬으면 좋겠다. 요즘 얘네 왜 이러지?좀 시들시들하던 PDA가 요즘따라 확! 드러나는 것 같다.서열촌부터 얘네가 뭔가 달라진 것 같다ㅋㅋㅋㅋ나야 뭐 좋다만...♥명수의 저 눈빛은 여자 여럿 울렸음에 분명하다. 자기는 첫사랑이 없다고하지만 명수가 첫사랑인 여자들은 수두룩했을 것 같다.성종이는 뭐 저렇게 고혹적으로 바라보는거지?미자탈출해서그런가 가면 갈수록 고혹적으로 변해간다. 스무살의 눈빛이 아니야.아무튼 진짜 아름다운 취지로 한 만큼 정말 아름다웠다. 기브콘!♥ 출처는 이미

홍대가 온통 꽃잔치, 명수랑 성종이
이 한가로운 분위기.너무 좋다. 뭔가에 열중해 있는 성종이도 그런 성종이를 힐끗거리다가 환하게 웃는 명수도.아! 진짜 너무 예쁘다.예쁘다는 말외에는 별로 할 말이 없다. 예뻐!♥ 출처는 이미지에

그라운드위에 두 병아리, 명수랑 성종이
뭐지? 천사인가?여수에서 성종이 머리를 정리해주던 명수같이 성종이가 명수머리를 꼼지락 꼼지락 정리해줬다.여수의 성종이처럼 가만히 눈을 감고 머리를 맡기는 명수가 못견디게 사랑스럽다~주간아이돌에서 막내온탑차트에서 명수가 성종이더러 방송에서 무슨 말을 할지 무섭다? 두렵다? 라고 적었는 데그렇게 적으면서도 저리 사이가 좋다!ㅎㅎ이쁜 것들~♥ 출처는 이미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