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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 - 접대문화와 술 문화에 쓰러질 뻔했던 저녁식사

중국 문화 - 접대문화와 술 문화에 쓰러질 뻔했던 저녁식사

이번 중국 여행은 한국의 (주)재미난투어와 중국 현지 여행사와의 업무 조인식에 참석과 연계된 여행이었기에 이날의 저녁 식사는 중국 현지 여행사의 접대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접대 문화와 술 문화에 놀라고 또 쓰러질 뻔했던 이야기를 정리해 봅니다. 중국 지리성 바이산시 푸쑹현에 위치한 현지 여행사 사무실 부근에서 자동차인지 오토바이인지 모를 재미있는 차량을 봤다. 뒤에서 보면 딱 경차인데 앞에서 보면 바퀴가 하나이니 삼륜차다. 주변을 보니 비슷한 차량이 상당히 많아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삼륜차가 많구나 정도로 생각을 했다. 그러나... 안을 들여다보는 순간 이게 뭐지 싶었다. 뒷좌석은 분명 2인 탑승이.......

148km 던지던 비선출 투수, 왜 KBO가 아닌 중국이었을까

148km 던지던 비선출 투수, 왜 KBO가 아닌 중국이었을까

prologue 야구에서 시속 148km 공을 던진다고 하면, 보통은 "와, 프로겠네"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그런데 그 공을 던진 사람이 초·중·고 내내 야구부가 아니었다고 하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독립야구와 트라이아웃까지 거쳤지만 결과는 생각보다 냉정했다. 드래프트에서 이름은 불리지 않았다. 여기서 많은 사람은 고개를 끄덕이며 이야기를 접는다. 하지만 선성권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남는다. 그는 왜 KBO가 아니라 중국을 택했을까. 야구를 늦게 시작한 투수의 출발선 선성권의 야구 인생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엘리트 코스와는 거리가 멀다. 초·중.......

2025년 연말결산 최애 고장극 추천 파트 1

2025년 연말결산 최애 고장극 추천 파트 1

2025년에는 대놓고 고장극 위주로 찾아보았더랬다. 고장극에서 중태기가 올만했는데 그 고비를 넘기니 고장극의 매력에 빠져서 현대극으로 넘어가는 것이 어려울 정도였다. ^^ 그래서 고장극이 단연 많았던 25년 최애 고장극은 꽤 많았고 모두 두번 이상은 본 작품들이면서 앞으로도 간간히 생각날때마다 꺼내볼만한 작품들을 골라보았다. 원래 재탕을 잘하는 성격이기도 해서 ~ 커플샷과 애정하는 샷 나누어서~~~~ 여진장안 Shadow Love 장르 : 중국드라마, 중드, 고장극, 현대, 판타지, 무협, 로맨스 등급 : 15세 이상 편수 : 38부 출연 : 송일( 여상 역), 승뢰 (단오등/진안 역) , 필문군 (소목양) 보러가기 : 아이치이 여주인 '여상(송.......

중드 소요 솔직 후기, 담송운 후명호 선협물 드라마 기대했는데...!

중드 소요 솔직 후기, 담송운 후명호 선협물 드라마 기대했는데...!

중드 소요 솔직 후기, 담송운 후명호 선협물 드라마 기대했는데...! + 스포일러가 포함된 중드 소요 1화~5화 후기(리뷰)입니다. 담송운의 첫 선협물이고, 후명호의 신작이라 기대했던 중드 소요(逍遥, The Unclouded Soul)! 그런데... 기대를 안 했어야 했을까?! 1화부터 기존 선협물에서 자주 보던 말괄량이 여주 성격에 멈칫하게 만들더니, 남주보다 서브남(?) 병촉(왕탁)의 분량이 더 많고, 소요(담송운)와의 케미도 더 좋아 보여 당황스러웠다. 그래도 소요(담송운)와 얼굴이 같은 영안(담송운)에게 배신당한 홍협(후명호)의 전생 서사가 풀리면 달라질 거란 기대에 5화까지 봤지만, 다음 화가 궁금해지지는 않았으니...! 과연 40부작인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