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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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구역관리부 3권 후기 | 웹툰단행본
무섭다 무섭다 하더니 결국 3권까지 사버린 넵투리... 1권에서 "이 작품 너무 무서워요 빼액!" 했던 저는 이제 기억에서 지워주세요... 저도 설마 3권까지 살 줄은 몰랐답니다... 1권에서는 '통제구역관리부'가 얼마나 과한 업무에 시달리는 중인지, 특히 우리 메인 인물들이 '수시로 죽는 업무'를 하고 있다는 측면을 강조하는데 집중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권처럼 찌르고, 썰리고, 부러지고, 무시무시한 괴물의 출현, 괴현상... 이런 것들이 난무하면 저같은 공포물에 취약한 사람은 힘든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2권부터는 이 '통제구역관리부 2팀'이 이런 최악의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그런.......
북리뷰 찍히지 않습니다 3권 초판 부록
만화 은 지난 2권 마지막 장에서 6월 6일 화요일을 맞아 나타난 강력한 귀신에게 쫓기던 쿠로키리가 타치바나를 만난 장면으로 막을 올린다. 귀신은 타치바나 근처에 가면 제령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되어 굳어 있었고, 쿠로키리는 타치바나는 만났으니 자신의 목적이었던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선물을 건넨다. 선물은 타치바나의 해 맑은 미소를 닮은 듯한 머리핀 장식이었는데… 이 선물을 받은 타치바나가 기분 좋게 활짝 웃자 그녀가 발휘하는 제령의 힘은 한층 더 강해진다. 영력이 0이기 때문에 영적인 존재에 강한 힘을 발휘하는 타치바나는 머리핀을 장착하고 텐션이 업되자 사정.......
![[CV] [Comi] 'ルリドラゴン' (루리드래곤) 3권. 얻은 것은 차분한 잔잔함, 잃은 것은 설레임](https://img.zoomtrend.com/2025/03/09/fddc55c2-b7b8-554c-915d-20743f8cb667.jpg)
[CV] [Comi] 'ルリドラゴン' (루리드래곤) 3권. 얻은 것은 차분한 잔잔함, 잃은 것은 설레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연재를 재개한 후의 이 만화는 일상 학원물의 분위기가 강해져 있습니다. 이번 권 한 권 내내 루리는 체육제 준비로 분주하고 그 와중에 지난권과 똑같은 패턴으로 자신을 거부하는 사람에게 상처입고, 자신을 이해시키는 데 애를 먹습니다. 이번 권에는 심지어는 자해에 가까운 방식으로 겁주고 일종의 오버액션에 의한 비아냥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게 과연 옳은 건지 전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간 미지의 생물이 된 주인공이 세상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가고 그에게 조금씩 마음을 여는 이야기는 옳은 것이고 잔잔한 일상의 소중함도 있습니다만 용의 딸로.......

순정만화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3권 후기
다소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기는 해도 캐릭터가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 시리즈의 3권이 오랜만에 발매되었다. 만화 2권이 2024년 8월을 맞아 발매되었으니… 약 5개월 만에 만화 이 국내에 정식 발매된 셈이다. 음, 딱 적당한 발매 주기라고 할까? 만화 의 표지는 그동안 우리가 만화 1~2권에서 볼 수 있었던 치에리와 유메지 두 사람만의 모습이 아니라 새로운 인물이 한 명 추가되어 있다. 그 인물은 지난 만화 2권 막바지에 치에리와 똑같이 신장이 8미터로 거대해진 소녀의 모습이었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