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카이저
Posts
6 posts
champ story pt 1.
어느덧 롤충이 된 일반 누적 800승을 넘은 시점에서 그동안 사용해 본 챔프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블라디미르는 내가 롤을 처음 시작하면서 현질로 구입한 챔프다. 사실 첫 챔프로는 갱플랭크를 선택하고자 했으나 노마나에 자체 체력 수급 + 프리 파밍이라는 특성에 중2병 간지컨셉이 맘에 들어서 결국 이 챔프로 시작했다. 하지만 돌진기 또는 침묵 cc기를 보유한 챔프가 넘처나는 롤에서 컨트롤이 개판인 내가 플레이하기에 왕귀의 길은 너무도 멀었고, 아래 소개될 다른 챔프에 관심이 가면서 요 근래에는 자주 하는 챔프는 아니다. 요샌 미드 포지션에서 가끔씩 하고 싶을 때 플레이 하는 정도. 워윅은 cs 고자의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 정글러로서 처음으로 플레이한 챔프다. 특
![[LOL] 모데카이저 전용 BGM ?](https://img.zoomtrend.com/2012/08/28/e0080266_503c3a4273e52.jpg)
[LOL] 모데카이저 전용 BGM ?
The Imperial March Darth Vader's Theme 출처 : 같은 금속인간이라는 설정은 그렇다 넘어갑시다. 일단 모데를 쓰고는 있는데 때리고 또 때려서 피교환하는 상대가 오줌 지리고 도망가게 하는게 생존인 모데카이저를 피관리 어렵던 아리로 플레이하던게 남아 몸을 사리는 습관을 고쳐야겠다 싶어서 스타워즈 OST 중에 하나 골라서 깔고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초반에 탑 니달리 잡아먹고 큰 탑 다리도 미드에서 열심히 표창던지던 케넨도 미드로 열심히 갱오던 녹턴도 봇에서 라인밀던 드레와 볼리베어도 이글루스 가든 - 롤글루스
![[LOL] 어라.](https://img.zoomtrend.com/2012/08/26/e0080266_503973e98bdcd.jpg)
[LOL] 어라.
승이 200에 패가 222 승패 총합이 4(2x2)22 에 킬/데스/어시 합해서 20 + 4(2x2) 인 한판. ㅋ신의 가호가 느껴진다.
![[LOL] 모데카이저 - XX카이저 아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8/25/e0080266_503879bd2f56b.jpg)
[LOL] 모데카이저 - XX카이저 아니다.
마징카이저 아니다. 모데카이저다. 배경 스토리. 일년 중 가장 밤이 긴 지난 겨울 동짓날 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괴한 생명체가 녹서스의 잊혀진 골목에 모습을 드러냈다. 키는 2.5미터에 달했으며 날카로운 갑옷과도 같은 껍질에 뒤덮여 있는 그는 모데카이저란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사람들은 그의 금속 껍질 아래 뭐가 숨겨져 있는지 궁금해했고 그에 대한 얘기를 즐겨 했다. 많은 이들은 심장이 강철처럼 딱딱해져 버린 평범한 사내일 것이라고 추측했고 또 어떤 이들은 그가 사악한 언데드 일족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저 앞으로 닥칠 끔찍한 일을 예고하는 불길한 존재라고 주장하는 자들도 있다. 무수한 추측과 호기심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금속 껍질로 뒤덮인 그의 참모습을 보지는 못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