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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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LG 투수 운영 상황이 난장인 이유?
간단하죠. 당장 13까지만 해도 투수용병 원-투는 들고 시작하던 팀이 이번엔 무용병 시작이니까요.(물론 13 시작도 얼마 후부터 한명이 훅 갔지만) 상황따라 어록생성기 OUT 불꽃대협 IN으로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그게 초반부터 이리 극단적으로 나타나긴 힘들고 이번 4경기 보면 9개구단 팀중에서 투수용병'시작'을 3선발 슬롯에 놓고 시작하는 팀은 LG밖에 없습니다.다른덴 어쨌던 1/2선발중 하나로는 올라왔죠. 물론 리오단 지금 위치만 보면 5선발입니다만 두산전은 그냥 돡빠따에 GG치고 개싸움가자(...)마인드로 선발을 짰으니절반이나마 먹혀서 다행이지 안먹히면 KBO 평화의 단 하나 이질요소 게다가 리즈/주키치(이인간은 13 이닝이팅은 아작났지만) 가 이닝 적게먹는 선발이었냐?리즈는 안그래도 128경기로 줄

외국인 타자가 사치? 그것 보다는...
한국야구서 더 이상 외국인타자는 사치인가? 허긴 올시즌에 외국인 타자가 하나도 없었고, 분위기 봐서는 내년시즌도 하나도 없을 기세니 이런 이야기도 나올만하다. 문제는 외국인 타자가 사치라기 보다도 그만큼 국내 선수들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다고 본다. 쉽게 말하면 제대로 쓸만한 선수가 없으니 수준급 이상이 필요한 선발자리에 당연히 대체선수로 용병을 쓴다는것이고, 타자들이야 어떻게든 국내선수들로 끼워맞추기 하는 셈이라고 봐야 할듯하다. 요 몇년사이에 정말 국내 투수들 수준들이 많이 낮아졌다는것을 실감하는 것이 1군에서 뛰는 선수들 조차도 몇몇은 과연 1군급 수준이 되는가 하는 플레이를 보여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