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뷔페
포스트: 0|조회수: 0|ORGANIZATION
Posts
0 posts
육아 선물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6월 7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왜 쓸데없이 6시에 일어나는 건데?! 딱히 할 일도 없는 친구가 이 시간에 일어나서 절 놀라게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나는 편집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1차 편집해서 넘겨 제 할 일이 끝납니다. 자!!! 이제 밥을 해볼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밥을 해서 로이 밥을 주고 저도 먹고 얼집에 보내고 운동가고! 딱이죠. 오늘 리예는 대체 공휴일이라서 학교에 안 갑니다. 로이!!! 맘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로이는 김밥에 스프에 당근을 줬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