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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슈팅 스타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8월 22일

뭐야. 메카를 정부에서 지원해주는게 아니고 자작이었어? 마지막 깨알같은 강남스타일. 대기소에 가면 틀어주나? 오오 푸산 오오 덤 누님 메카도 내달라!!!

[오버우치] 또다시 돌진메타 너프 업데이트.

대략적인 업데이트 개괄은 이 영상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지난번 신규영웅 모이라/브리기테, 리퍼 상향 디바 하향에 이어서 돌진메타의 주역에 대한 직접적인 칼질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트레이서는 펄스폭탄 너프. 사실 트레이서가 힐러 딜러 한방에 보내는건 그렇다 쳐도 일부 탱커가 원콤이 나는건 좀 부조리한 느낌도 있었단 말이죠. 물론 자리야는 방벽만 있다면 방벽 게이지 채울 개꿀 타이밍이긴 합니다만 매번 그렇게 타이밍 좋게 자기 몫의 방벽이 남아있을 리도 없고 앞에서 두들겨맞는게 일인 탱커가 방벽 잠깐 안 들고 있었다고 비명횡사는 좀 그렇잖아요. 대략 거기에 대한 너프로 보입니다. 그리고 겐지의 튕겨내기가 너프. 에임형 딜러나 힐러로 항상 겐트솜둠을 상대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이건 핵너프가 맞습니다

오버워치가 고인물 게임이 되긴 했구나.

오버워치가 고인물 게임이 되긴 했구나.

제가 오버워치 이벤트에서 제일 좋아하는 (그리고 아마 모두들 제일 좋아할) 기록보관소 이벤트입니다. ^오^ 사실 제 경쟁전 점수가 1년 동안 전혀 안 올랐어요.(....) 실력이 정체된건가 하고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작년에는 고수 난이도도 클리어하는게 엄청 힘들었었고 초고수 난이도까지 가면 대략 생각을 그만둬버릴 수준이 되어버렸었단 말이죠. 평소 경쟁전을 같이하던 3인팟과 새 이벤트인 응징의 날, 그리고 작년 이벤트인 옴닉의 반란에 모두 도전해서 초고수까지 화끈하게 클리어.(음?) 응징의 날이 옴닉의 반란보다는 난이도가 좀 낮은 편이라 자리야 디바 로드호그 같은 거구의 탱커에 탱커의 영원한 친구 아나를 끼워넣은 시대착오적인 3탱 조합으로 밀어붙여서(....) 프리딜로 들어가는 탱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