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가족스프링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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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아이폰 심슨가족 스프링필드 - 약간의 업데이트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할로윈 이벤트 기간이 끝났는데도 묘지에서는 좀비가 나오고 기간한정 건물은 세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접속했더니 레벨 제한이 해체되더군요. 뭐가 있나 싶어서 봤더니 채널6 방송국(아나운서인 켄트 브록맨이 딸려있습니다. 대단히 나이가 많은데 보톡스를 써서 그 얼굴을 유지하죠.)과 스프링필드 우체국이 있네요. 레벨을 다 채워두셨고 스토리 퀘스트를 다 해두셨다면 바로 채널6 방송국을 지을 수 있습니다. 비용은 14만 2천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스프링필드 우체국은 20만 5천이네요... 요즘 꾸미기를 조금 한다고 돈을 써서 채널6 방송국만 먼저 건설해뒀습니다. 최근 제 마을을 방문하신 분들은 호수에 둘러싸인 교도소와 철책과 죽은 나무에 둘러싸인 묘지, 공포의 집을 보셨을

아이폰 심슨가족 스프링필드 - 괴물 번즈
드디어 호박사탕 300개 모아서 괴물 번즈를 뽑았습니다. 막상 뽑고 나니 어떤 분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저주받은 집을 먼저 뽑는게 나았겠습니다. 흠... 명색이 괴물인데 좀 크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이게 뭐야... 줌을 땡겨도 이 정도 크기라니... 터치하면 말하는 크러스티 인형처럼 대사 정도는 하겠지? 번즈처럼 엑설런트~ 라는 한마디 정도는 하겠지? 꾸엑~ 응? 두꺼비 소리 밖에 못내잖아? 아... 여러분 죄송합니다. 저번 저주받은 집 리뷰에서 괴물 번즈를 먼저 뽑는게 나을 거라고 했던 건 저의 판단착오였습니다. 부디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길... 지금와서 리뷰를 고치는 건 너무 뻔뻔하다고 생각되어서 그냥 두겠습니다... 어쨌든 이번 할로윈 이벤트 캐릭터는
아이폰 심슨가족 스프링필드 - 계정문제는 아직 미해결이지만 친구 받겠습니다.
아직까지 친구 방문은 안되는 상태지만 기존에 저랑 친구하시던 분들이 방문하신 흔적을 보고 친구를 받는게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답방도 못해드려서야 친추해도 면목이 안서는 것 같았지만 계속 물리는 것도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 타이틀 화면에서 로그아웃했다가 다시 로그인하면 나오는 오리진 계정 관리화면에서 친구 관리는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제 아이디는 hermitlsy82 입니다. 제 포스팅에 덧글로 아이디 달아두신 분들께는 제가 친구요청을 해둔 상태입니다. 지금 제 스프링필드의 상태는 조금 꾸미면서 하다가 파란집으로 돈노가다를 한 상태라 좀 산만합니다. 방문객을 받자니 엉망으로 어질러진 방에 손님을 맞는 기분이네요...^^;; 지금 호박사탕은 270개 쯤 모였네요. 오늘 저녁이

아이폰 심슨가족 스프링필드 - 저주받은 집
어제 호박사탕 300개를 채워서 괴물 번즈와 저주받은 집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저주받은 집을 택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편이 호박사탕을 더 빨리 모아서 다른 한쪽을 사는데 편할거라고 생각했었죠. 그리고... 응? 첫 번째 건물 외관을 완성했다고? 외관을 바꾸려면 해당 건물을 누르라고? 별개의 건물이 아니었던 말인가...? 그래서 뚜껑을 열어보니... 하아... 그냥 교회의 외관이 바뀌는 거 였네요. 저주받은 집이라는 건물을 따로 세우는게 아니었습니다. 외관도 크게 바뀌는게 아니라 교회에 HECK HOUSE라는 간판 하나만 덜렁 올라갑니다. 구입 전의 이미지를 보고 타락한 교회같은 건물을 따로 세우는 것이라고 짐작했었는데... 보시다시피 할로윈 이벤트 때 짓는 다른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