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대화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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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
사실 지난주에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을 봤고 오늘은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편]을 봤고 영화 구성상 둘을 묶어서 이야기해볼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이왕 각각 나온거 따로 이야기해보도록 하죠. 늘 그랬던것처럼 이번에도 [바람의 검심: 교토 대화재편] 스포일러가 잔뜩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가면라이더 스컬...아니, 우도 진에와의 싸움을 끝내고 카미야 카오루들과 같이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던 히무라 켄신앞에 사상 최강의 적이 등장하더군요. 적의 정체는 발도재의 이름을 버린 켄신의 후임으로 활약했던 시시오 마코토로 압도적인 무력과 카리스마로 '십본도'를 이끌며 일본 전체를 집어삼키려는 위험천만한 인물로, 켄신은 카오루를 비롯해서 주변 인물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잠시나마 만끽했던 일상을 버리

바람의 검심 교토대화재편 관람 후기
어제 이마트 칠성점 내에 있는 메가박스대구에서 바람의 검심 교토대화재편을 관람했습니다. 사실 원작만화가 상당히 유명한 작품이라 이번에는 사람이 좀 있을 줄 알았는데, 평일에다 시간대가 낮이라서 그런지 관람객이 저 포함해 꼴랑 4명...(...) 하여튼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리자면 원작을 이미 초월했다고 해도 좋을만큼 아주 잘 만든 실사판이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첫번째 실사극장판도 남자 배우들의 연기가 좋고 전투씬이 원작의 전투씬보다 더 리얼해서 원작가가 봐도 놀랄만한 수준이었는데, 이번의 교토대화재편은 전작보다 더해서 특히 교토에서의 집단전투가 더욱 실감나게 느껴지더군요. 특히 켄신 역과 사노스케 역의 배우의 연기가 마치 진짜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이번에 등장한 악역인 시시오 마코토는 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