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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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도쿄 1권

와치독 도쿄 1권

일본 '신초샤'의 웹코믹 플랫폼 '쿠라게 번치' 연재작 '와치독 도쿄'의 단행본 1권입니다. '와치독'은 '어쌔신 크리드', '페르시아의 왕자', '스플린터 셀' 등으로 유명한 '유비 소프트'에서 제작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타이틀이죠. '시티 OS'라는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시카고와 동부 일대를 지배하는 거대 기업 '블룸'에 맞서 싸우는 해커 조직 '데드 섹터'의 이야기인데요. 이 만화는 원작 게임의 스핀오프에 해당됩니다. 장소는 미국이 아닌 일본의 도쿄로 옮겨왔고요. 이곳 역시 얼마 전부터 '블룸'의 자회사인 &.......

와치독 리전 짧은 플레이 평

In My Dream...|2020년 10월 29일

짧게 적으면, 전작의 특징을 개량해서 추가요소를 넣어 만든 유비식 오픈 월드 게임. 극초반이라 2와 큰 차별성을 느끼긴 힘들고 3라기 보단 2.5라는 느낌도 듭니다.그만큼 나름의 완성도를 지닌 2를 본받아 기본틀을 유지하면서 추가요소를 넣어 잘 개량한 느낌이네요 길거리에서 동료 모르는건 꽤 흥미가 있는데,좀 많이 진행해 봐야 모으는 재미가 있을 지, 그냥 별거 없을지가 판가름 날 거 같습니다. 뻘짓하다가 적대세력 kill (!) 을 해놓고 영입 목록에 넣어놓으니 사망 상태로 남아있어 삭제 어떻게 해야되지? 하긴했는데,주석에 가족이 있는 듯한 늬앙스가 있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나올지가 기대되네요.어쩌다가 원한 산 놈을 근처에서 빙빙 돌다 또 만나니 냅다 달려드는거 보면 원한 관계도 쌓이는거 같고.

Watch Dogs 2 : 캠페인 클리어

Watch Dogs 2 : 캠페인 클리어

전작과 사뭇 다른 분위기의 속편 전작을 재밌게 해서 2편도 상당히 기대를 했다 헌데 1편이 워낙 까인게 많아 왠지 2편은 그렇게 큰 이슈를 몰고 다니지는 못한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도 꽤나 오래전에 중고를 사놓고서는 손이 안갔는데, 결국 온라인 트로피 제외하고 모든 트로피 획득, 1편과는 또 다른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다. 전작이 자경단이라는 설정 때문에 어둠속에서 움직이는 다크나이트 같은 느낌이었다면 2편은 굉장히 밝은 톤으로 주인공과 인물들을 그려내고 있다 (전작의 인물들 일부가 등장하기는 한다) 스토리도 1편과 비교할 수 없이 밝아서 그렇지 괜찮은 편이었다 게임의 메인이자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해킹은 이번작에서도 건재하며, SNS 팔로워가 늘어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