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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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리전 짧은 플레이 평

In My Dream...|2020년 10월 29일

짧게 적으면, 전작의 특징을 개량해서 추가요소를 넣어 만든 유비식 오픈 월드 게임. 극초반이라 2와 큰 차별성을 느끼긴 힘들고 3라기 보단 2.5라는 느낌도 듭니다.그만큼 나름의 완성도를 지닌 2를 본받아 기본틀을 유지하면서 추가요소를 넣어 잘 개량한 느낌이네요 길거리에서 동료 모르는건 꽤 흥미가 있는데,좀 많이 진행해 봐야 모으는 재미가 있을 지, 그냥 별거 없을지가 판가름 날 거 같습니다. 뻘짓하다가 적대세력 kill (!) 을 해놓고 영입 목록에 넣어놓으니 사망 상태로 남아있어 삭제 어떻게 해야되지? 하긴했는데,주석에 가족이 있는 듯한 늬앙스가 있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나올지가 기대되네요.어쩌다가 원한 산 놈을 근처에서 빙빙 돌다 또 만나니 냅다 달려드는거 보면 원한 관계도 쌓이는거 같고.

Watch Dogs 2 : 캠페인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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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사뭇 다른 분위기의 속편 전작을 재밌게 해서 2편도 상당히 기대를 했다 헌데 1편이 워낙 까인게 많아 왠지 2편은 그렇게 큰 이슈를 몰고 다니지는 못한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도 꽤나 오래전에 중고를 사놓고서는 손이 안갔는데, 결국 온라인 트로피 제외하고 모든 트로피 획득, 1편과는 또 다른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다. 전작이 자경단이라는 설정 때문에 어둠속에서 움직이는 다크나이트 같은 느낌이었다면 2편은 굉장히 밝은 톤으로 주인공과 인물들을 그려내고 있다 (전작의 인물들 일부가 등장하기는 한다) 스토리도 1편과 비교할 수 없이 밝아서 그렇지 괜찮은 편이었다 게임의 메인이자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해킹은 이번작에서도 건재하며, SNS 팔로워가 늘어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