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너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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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우소)미뤘다가 꾸역꾸역 보는중입니다.
-원래 음악은 싫어하는데(리듬게임은 게임이 아니야!!), 어쩌다보니 보게 된후로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조율에서 전율을 느껴집니다. 만화책을 안봐서 원작의 밑바탕인지 애니판의 능력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자세를 바로하게 만들어주는 물건이니 분명 애니판의 능력이 있는 것이겠지요. -주요 연애물스러운 전개지만 상당히 진지한데다가 연주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과정이라 보면서 가끔씩 혀를 차면서도 주변 인물들의 완성도와 인간적인 성숙함에도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주변 인물들과 코세이, 카오리들의 이야기와 연주속에 보는 사람도 얽혀들어가는 기분이랄까요. 이제 18화까지 보았습니다만, 이후의 마지막까지의 전개가 참으로

4월은 너의 거짓말 22화 完
4월은 너의 거짓말 22화 完 이 둘은 어렸을때부터... 카오리의 언행들이 이해가 가게된 4월은 너의 거짓말 22화 完! 이야... 카오리의 여태 살짝 이해하기 힘든 언행들이 마지막화에서 이렇게 적절하게 풀어낼줄은.... 그건 그렇고 아리마는 죄많은 남자군요 어렸을때부터 대체 몇명의 아이를 음악의 세계로 끌어들인건지 ㅋㅋㅋ 그런데 마무리가 결국은 이런식이 되버려서 참... 뭐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훌륭합니다! 작화의 분위기가 이 작품하고 너무 잘어울렸네요 스토리 결말이 이래가지고 살짝 찝찝할 수도있겠는데 전 오히려 깔끔하다고 느껴졌네요 노래 op가 참 좋았네요 하지만 저는 클래식의 클자도 모르는 사람이라... 총점 5점 만점에 4점! 클래식노래가 메인이다보니 클래식을

4월은 너의 거짓말 완결났네요. (리뷰아님 스포없음)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주인공인 검은 머리 소년이 자신의 친구를 좋아하는 노란 머리 소녀를 만나며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boy meets girl 이라고 하나요? 일상물 + 학원물 + 음악물? 이라고 정리가 될 듯 합니다. 원작인 만화책과는 달리 애니메이션에서는 음악도나오기에 이 작품 자체를 처음 보신다면 애니메이션으로 보기를 추천 드립니다. 아무튼 다 보고 나니 제목이 이해가 가네요. 첫 화부터 쭈욱 다시 보니 초반부 등장인물들의 행동들도 이해가 가고요. 마지막 화를 보고 나서 곧장 첫 화를 틀게 된다는 게 슈타인즈 게이트가 생각나네요. 금요일의 즐거움이 하나 사라져서 안타깝습니다. 덕질을 접을 때까지 기억할 것 같은 제 짧은 덕생의 보물입니다. 제가 본 2015년도 최고의 작품이 될

4월은 너의 거짓말 (2014-2015)
'4월은 너의 거짓말'은 과거의 트라우마로 자신이 치는 피아노의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된 소년이, 이상한 바이올리니스트 소녀를 만나, 변하는 이야기이다. 음악을 소재로 하고, 지극히 흔한 보이 미츠 걸의 구성을 따르고 있으며, 이야기의 몇몇 요소는 '미타 마사히로'의 '이치고 동맹'을 오마쥬 하고 있다. 제목인 '4월은 너의 거짓말'부터가 ‘이치고 동맹’의 오마쥬다. 들어가기 앞서, '이치고 동맹'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피아노를 치는 주인공(료이치)와 야구부 에이스 인기 많은 친구(테츠야), 병이 있는 소녀(나오미)가 있으며, 주인공은 친구가 데리고 간 병문안에서 소녀를 만나게 되며, 살 날이 얼마 안 남은 소녀와 소년의 사랑 이야기다. 디테일은 다르지만, 캐릭터의 설정도 얼추 비슷하고, '친구'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