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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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아그파 필름을 구했어요~

추억의 아그파 필름을 구했어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필름카메라를 취미로 하면서 여러 필름을 사용해 보지만~ 아그파필름은 많이 써보지 못했습니다 아그파는 후지필름에 OEM으로 판매했었는데... 이제 그 마저도 단종되어 만나 볼 수 없는 필름 중 하나 입니다 유통기한이 202년 9월~ 아마도 이게 마지막 필름이 아닐까 합니다 이거 이후의 유통기한을 보지 못했어요 20개를 구했어요~ 이제 만나 볼 수 없는 필름이죠 독일 나치 시절 대부분의 필름은 아그파로 촬영했다고 하더군요 아그파 비스타200은 색상이 진하면서 또렷한 매력이 있죠 총 20개~ 어우 귀해라~ 옛날엔 아그파 필름으로 많이 촬영 했는데... 이제 만나 볼 수 없는 필름이기에 냉동고에 넣어두고 촬영해야.......

KT의 구리선 전화망이 퇴출 됩니다.

KT가 기존 구리선 기반 유선전화망을 광케이블 기반으로 전면 교체하겠다고 합니다. 2025년까지 5000억을 들이겠다는데 생각외로 많이 들지는 않는군요. 뭐 그만큼 사용자가 줄기는 했을 겁니다. 지금도 기업용 전화 라인등은 유선 전화 같은데 사무실이나 건물안에서 인터넷 라인으로 바뀌어 나가는 경우도 있고 전화국 이상 단계는 전부 광회선에 인터넷일 겁니다. 사실상 사회 전체가 인터넷 기반망으로 돌아가는 상황이긴 하지요. 어짜피 벌어질 일이긴 합니다. 이걸 위한 법률개정등의 작업이 필요한데 이것도 별 문제는 없을 거라 봅니다.

나하고 패드는 왜 이리 맞지 않는가

조이스틱으로 비행시뮬을 즐기기는 했는데 이사다니거나 이러저런 사정상 분실 파손된 경우도 있어 조이스틱을 다시 구하기 좀 거시기 하더군요. 가격도 비싸구요. 그래서 패드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한참 전에 스팀에서 구입만 하고 조작이 무서워 손 못댄 에이스 컴뱃7을 해 보는데.... 이거 왜 이리 조작이 까다로운지 모르겠습니다. 조이스틱에 비하면 정말 어렵더군요. 헌데 이 에이스 컴뱃도 그렇고 요즘 패드 이용해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텐데 제가 적응을 못하는 것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 가는군요. 다른 분들은 게임할때 패드 사용에 문제 없으신가요? 스타워즈 스쿼드론을 구입할까 말까 하는 중인데 과거 X윙이나 타이파이터는 마우스로도 그럭저럭 가능했습니다. 뭐 제대로 하자면 조이스틱이 있어

5G는 사기상품 확정 - 장관 입으로 확인

최기영 장관 "5G 28㎓ 대역, 전국망은 불가능…B2B 용도로" 통신사쪽 희망 사항인줄 알았는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 입으로 확인이 공식화 되었군요. 뭐 5G 28GHz주파수의 구축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건 무선랜 이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실외에서 3.5GHz이용하다 실내의 사람 많은 환경에서는 28GHz주파수로 매우 빠르고 수 많은 사람이 동시 이용 가능한 것이 원래 5G의 목표일겁니다. 이걸 반쪽을 만든다고 하면 절대 좋은 소리 못하겠습니다. 5G 3.5GHz주파수는 속도라는 면에서 4G 1.4배 수준이 한계입니다. 그렇게 빠른 것이 아닙니다. 이럴거면 그냥 LTE + 무선랜 사용하는 현재 방식과 그리 다를 것 없군요.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