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리언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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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론라나 - 에이드리언 네빌

여유만만 우르|2013년 5월 3일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WWE NXT에서 열린 안토니오 체사로와 에이드리언 네빌의 경기. 이 무슨 인디스러운 매치업인가 싶은데 요즘 NXT에서는 놀라운 일도 아닌 것 같네요. 왠만한 선수는 다 NXT에 와있어!! 워메 여기가 WWE가 맞는겨..? 덕분에 흔치 않은 사이클론라나도 나왔습니다. 게다가 휩도 아닌 정말 라나로 마무리까지! 체사로의 키가 커서 살짝 버벅거리긴 했지만 억지로라도 우겨넣은 느낌이 들어서 나쁘지 않더군요. 아무튼 PAC까지 WWE에 옴으로써 모든 공중기의 봉인이 해제되었습니다. 슈팅스타의 에반 본, 450의 저스틴 가브리엘, 코크스크류 슈팅스타의 에이드리언 네빌, 센턴의 신 카라(읭?), 문설트의 코디 로즈(야!).. 오오오... WWE는 크루즈웨이트급을 부활시켜라! 부활

스탠딩 슈팅스타 프레스 - 에이드리언 네빌

스탠딩 슈팅스타 프레스 - 에이드리언 네빌

여유만만 우르|2013년 5월 3일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인디의 공중기 괴물이자 현재는 초거대 인디화가 진행 중인 WWE의 NXT 초대 태그팀 챔피언 에이드리언 네빌의 스탠딩 슈팅스타 프레스입니다. NXT가 갈수록 놀랍게 변하고 있어서 가끔 찾아보고 있긴 한데.. 나올 거 다 나오네요 정말. 코크스크류 문설트 빼고 다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에이드리언도 있고 에반 본도 있고, 두가지 형태의 슈팅스타를 다 볼 수 있겠군요. 그것도 둘 다 정말 잘 쓰는 선수들의 것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좋네요. 에이드리언 vs 에반 본의 경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