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자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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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Point Wrestling(OPW) "3rd Anniversary Show"를 보고(Review)
OPW, 맷 트리몬트가 현재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최근 비욘드 레슬링 등 여러 인디 단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조이 자넬라가 챔피언으로 있는 단체여서 호기심이 가던 단체였고 마침 2016년의 첫 쇼가 3주년 기념쇼라고 하기에 구매해서 보게되었다. (의외로 이 쇼가 XWT에도 얼마전에 올라왔더라...짜증나게) 일단 좋지 못한 쇼였다. 언브레이커블 앤디와 토니 데픈이 명경기를 만들어냈지만 이 쇼의 퀄리티를 완전히 만회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편집으로도 커버가 되지 않았던 처참한 장면; 저걸 보고 박수치는 관중까지 있다니. 첫 시작부터 느낌이 안좋았다. 인간말종 뉴잭이 쇼의 시작을 끊은 것부터. 또, 그 인간 말종이 밸리 투 밸리를 시도하다 지가 크로스바디에 당하는 꼬라지를 연출하는 꼴부터.

C4 Wrestling "The Harder They Come" Review
C4 레슬링이 개최했던 1월달 흥행들 중 가장 새해의 시작같은 느낌이었던 쇼. 다른 단체와는 다르게 9월에 첫 쇼를 시작해서 7월쯤에 Crossing the Line으로 마무리하는 시즌제로 일정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보통 1월달 쇼에는 기존에 있던 갈등들이 깊어질 뿐, 뉴스거리가 될만한 사건은 일어나지 않는데 이 쇼에서는 굵직한 사건들이 있었다. 둘이 같은 사람이라니....... 그 굵직한 사건들 중 하나로 첫번째로 언급할 경기는 트위기 & 스페이스 몽키 대 마이클 본 페이튼(MVP) & 바네사 크레이븐. 트위기의 모습을 과거 IWS 흥행 이후 몇년 만에 본 것이기 때문에 그의 지금과 같은 외형적인 모습이 너무 낯설었다. 딱 봐도 마른체구이지만 본 조비의 Livin On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