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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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맛집, 부산여행 중 먹은 것들
1. 부산 맛집 밀면부산에 밀면집 정말 많죠? 초량밀면, 할매가야밀면, 가야밀면, 개금밀면, 국제밀면 등. 밀면은 밀가루에 전문을 섞어 만든 면이 특징이에요. 부산의 향토음식 중 하나지요. 한국전쟁 때 탄생한 음식입니다. 미군 원조 등으로 지급되던 밀가루가 주재료였죠. 밀면 맛집이 많아서 부산여행 갈 때마다 어디 가야 할까 고민스러운데요. 초량밀면, 개금밀면, 가야밀면, 남포동 할매가야밀면 가봤어요. 넷 다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어디가 제일이었다, 고 꼽기 어렵네요. 차가운 육수 부어 시원하게 먹는 밀면과 매콤하게 비벼 먹는 비빔밀면 있는데요. 개인적인 취향은 비빔에 한 표.2. 깡통할매유부전골군것질거리 많기로 소문난.......
부산 서면 “씨앗호떡”
부산 서면 “씨앗호떡” 요즘에는 서울에서도 부산의 명물을 맛볼 수 있게 되었지만, 과거에는 부산만 이런 명물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유명해진 음식으로는 바로 “씨앗호떡”이라는 음식이 있는데요. 이는 약 7가지 종류의 다양한 씨앗을 볶아서 호떡 안에 넣어서 만든 호떡이지요. “남포동에서 유명한 씨앗호떡” 이러한 씨앗호떡은 부산에서도 특히 남포동에서 유명해지게 되었는데요. 막상 부산을 방문해서 보니, 부산 현지인의 말에 따르면, 씨앗 호떡은 ..
![[부산여행] 꽃분이네와 국제시장](https://img.zoomtrend.com/2016/02/24/b0029591_56cdc0bbbb9f2.jpg)
[부산여행] 꽃분이네와 국제시장
2월 21일 일요일 당일에는 부산 코믹월드와 현대백화점 부산점의 핫삐돌체를 구경한 뒤에는 바로 국제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영화 '국제시장'에 나온 꽃분이네를 실제로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다행히 위치가 네이버지도에도 나와있어서 찾기가 별로 어렵지 않더군요.처음 가본 꽃분이네 앞에는 사람이 매우 많았습니다. 한때는 물건은 안 사고 사진만 찍고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건물주의 갑질을 유발해 없어질 뻔 했을 정도였다네요. ㄷㄷㄷ 참고로 저는 전주 초코파이를 간식거리로 사먹었는데, 양말은 최근 집에 양말이 많은데 또 사왔다고 어머니한테 혼난 적이 있어서 다음번에 또 오면 시계나 양말 중에 골라서 사가기로 했습니다. 그전에 부코에서 예상보다 많이 질러버린 이유도 컸지만요.(먼산) 그리고 이번에는 국제시장의 먹거

2015.6.4.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 (5) 항상 지나지만 새롭고 활기찬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을 걷기.
근로자의 날 연휴에 훌쩍 떠난 부산,대구여행 (5) 항상 지나지만 새롭고 활기찬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을 걷기. . . . . . . 남포역에서도 바로 연결되는 남포동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롯데백화점 광복점' 부산은 (외지인이 본 기준으로) 크게 서면 일대, 부산대 일대, 경성-부경대 일대, 그리고 남포동 일대 등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번화가를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 중 부산대와 경성대 쪽은 대학교가 바로 앞에 있어대학교를 중심으로 발전한 대학가라고 볼 수 있고, 그를 제외하면 서면 또는 남포동 지역의 부산을 대표하는두 곳의 번화가 및 밀집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는 서면보다는 남포동 쪽의 분위기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뭐랄까 둘 다 번화가이긴 한데, 남포동의 북적북적함이 좀 더 정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