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항
Posts
5 posts
2018.5.17. (5) 커피향 가득, 초봄의 안목해변 / 2018 동계패럴림픽기념 평창,강릉여행
= 2018 동계패럴림픽기념 평창,강릉여행 = (5) 커피향 가득, 초봄의 안목해변 . . . . . . 남항진과 안목항은 차로 이동하려면 육지쪽을 빙 돌아 한참 우회해야 하지만두 항구 사이에 '솔바람다리' 라는 이름의 육교가 있어 도보로는 서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식사도 했으니 소화도 시킬 겸 바다도 볼 겸, 안목항을 크게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안목항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차 공간 여유가 있어 그런지 이 곳도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군요. 솔바람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남항진 바닷가.지난 번보다 덜 추웠고 또 낚시하는 낚시객들을 이번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 파도도 비교적 잔잔한 편이었어요.지난 방문에 비해 날씨는 조금 흐리긴 했지만,

2018.3.25. (4) 동해의 겨울바다와 안목항 커피거리 / 2018 당일치기 강릉 기차+렌터카여행
2018 당일치기 강릉 기차+렌터카여행 (4) 동해의 겨울바다와 안목항 커피거리 . . . . . . 남항진과 안목항은 바로 옆에 붙어있다고 해야 할 정도로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다.다만 재미있게도 남항진에서 안목항으로 가는 건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보다 걸어가는 게 더 빠른데그 이유는 두 지역 사이에 남대천이라는 바다와 이어지는 큰 개천 하나가 길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남항진에서 안목으로 넘어가기 위해선 남대천 끝자락에 세워진 '솔바람다리' 를 건너야 한다.그런데 이 솔바람다리는 차량은 이동이 불가능하고 도보로만 이용 가능한 인도교라 차로 안목을 가기 위해선남항진에서 빙 돌아 남대천 안쪽에 연결되어 있는 '공항대교' 라는 다리를 이용해야 한다.문제는 남항진에서 공항대교까지 가는 길도
항구여행[강릉시]
* 소돌항문의처 :(주문진읍사무소)(033) 660-3414 ~ 3416 (소돌어촌계) 033-662-3627 소재지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6리 「우암(牛岩)」우리말로 소돌은 오대산 동편의 철갑령(1013m)에서 갈라진 거문리의 물줄기가 마을 가운데를 흐르는 주문진읍 북쪽의 포근한 작은 항구마을이다. 행정구역상 주문6리와 주문 12리의 2개리에 위치하고 마을 전체의 모습이 소가 누워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 “소돌”이라는 이름이 생기게 되었다고도 하고 마을 앞 바닷가에 바위가 소를 닮았다 해서 생겼다는 설도 있다. 이 마을이 형성된 시기는 멀리 잡아서 380여년 전이고 가까이 잡으면 150여년 전이라고 한다.한 가지 특이한 것은 지명이 소와 관련되므로 “수풀은 소의 먹이가 된다”고 해서 임씨(

푸른빛 동해바다 <겨울바다의 풍경>
강릉에 카페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에 갔다가 찍은 시리도록 푸른 동해겨울바다를 담아보았습니다~! 바다색이 어찌저리 곱고예쁜지.... 사진을 보고 있으면 또 가고싶다는 생각만 불쑥불쑥! 제가 담아온 사진 함께 구경해보세요 ^^ 안목해변은 요트클럽이 있어서 이렇게 멋진요트들이 정박해있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바닷가보다 더 뭔가 멋스러웠다는 ^^ 바닷가방파제로 가는길 서울에서 미세먼지와 황사로 고통받은 저의 폐를 완전정화하고 온듯한 기분! 안목해변거리를 넘어 백사장을 가로질러 가면 저 끝에 할리스카페건물이 우뚝솟아있습니다. 전망하나로 치면 정말 대한민국에서 몇 손가락안에 들지 않을까요? 동해바다를 바로 눈앞에서 커피한잔 하며 볼 수 있는 곳! 할리스건물에서 내려다본 안목항 강릉에서 울릉도가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