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홉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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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프레데터 2, 1990
속편을 만들면서 그 배경을 또 정글숲으로 할 순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배경으로 낙점된 건 콘크리트 정글이라 불릴 만한 대도시 LA. 그래서 영화는 프레데터 영화라고 하기 보다는 8,90년대에 유행하던 일종의 경찰 영화처럼 보이게 된다. 1편은 갑자기 얻어맞는 영화였다. 그냥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악당들 다 털어잡는 평범한 액션 영화겠거니 싶었는데 알고보니 외계에서 온 전투종족 이야기였어. 온몸을 투명화 시켜 사냥감을 하나씩 사냥하고, 어꺠에 달린 최첨단 무기로 일격필살을 날린다. 생전 듣도 보도 못한 괴생명체의 출현. 그에 주인공들이나 우리나 모두 얻어맞고 있을 수 밖에. 하지만 2편에 오니 상황이 달라진다. 우리는 이미 이 괴생명체에 대해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러다보니 이제부터는 조금 디테일하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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