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안

포스트: 4|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4 posts
엘리시안강촌 스키장 스키강습 렌탈샵 리프트권 가격

엘리시안강촌 스키장 스키강습 렌탈샵 리프트권 가격

엘리시안강촌 스키장 스키강습 올해는 동계올림픽이 열려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여느때보다 높아졌어요. 덕분에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여느해보다 한결 가벼워진 분위기였어요. ~열씨미~ 서울에서 1시간이면 갈 수 있는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어느덧 시즌 끝자락에 서있어요. 시즌이 종료되기전 마지막 라이딩 즐기러 서둘러 방문하면 좋을텐데요. 일년의 기다림이 덜 아쉽도록요. 1.엘리시안강촌 렌탈샵 강촌 월드스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으로 가는길 월드스키를 방문 했어요. 엘리시안강촌 렌탈샵은 대형 매장으로 25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믿음직한 곳이에요. 대형 매장 앞에는 주차장이 널찍해 주차걱정 없이.......

설 연휴, 최장 9일의 휴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최적의 스키 여행지 인기

설 연휴, 최장 9일의 휴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최적의 스키 여행지 인기

과천애문화|2025년 1월 21일|국내여행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5130 설 연휴#, 최장 9일의 휴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최적의 스키# 여행지 #인기# 전철로 1시간 내 도착,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겨울 스포츠 만끽# 전철로# 1시간 내 도착,#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겨울 스포츠 만끽#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다가오는 설 연휴는 1월 27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인해 최장 9일의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겨울 스포츠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은 최적의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 리프트(제공=엘리시안 강촌)ⓒ천지일보 2025.01.20. 202.......

엘리시안 강촌 스키강습 렌탈샵 스키장 비용, 어린이스키강습

엘리시안 강촌 스키강습 렌탈샵 스키장 비용, 어린이스키강습

이번에도 어김없이 겨울이 찾아왔고, 저처럼 겨울 스포츠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셀레이는 계절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원체 더위에 약하다보니까 추운계절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여기에 더해 스키랑 보드때문에도 더 애정하는 계절이 겨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말 그대로 한 계절, 한 철에만 즐길 수 없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겨울에는 주말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보려고 애를 많이 쓰는 편이기도 해요. 그러다 이번에는 어느덧 자란 아이들과 함께 스키장을 다니게 되면서 처음으로 엘리시안 강촌 스키강습까지 알아보며 다니게 되었어요. 제가 자주 다니는 곳이기도 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제가 익숙한 엘리시안을 다니게 되었죠. 작년부터.......

다저스 야구장이 있는 엘리시안파크(Elysian Park)의 '비밀의 그네'와 앤젤스포인트(Angels Point)

다저스 야구장이 있는 엘리시안파크(Elysian Park)의 '비밀의 그네'와 앤젤스포인트(Angels Point)

미국에서 야구장을 흔히 '볼파크(ballpark)'라 부르는 유래는 옛날에 그냥 넓은 들판(field)이나 공원(park)에서 경기를 했기 때문인데, 1845년에 현대적인 야구경기가 처음 열려서 '야구의 발생지'로 불리는 곳이 뉴저지 주 호보켄(Hoboken)의 엘리시안필드(Elysian Fields)라는 곳이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다운타운 북쪽에 채석장으로 사용되던 언덕을 1886년에 LA시 최초의 공원인 엘리시안파크(Elysian Park)로 공교롭게 같은 이름으로 지정했는데, 1962년에 LA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Dodger Stadium)이 그 공원에 들어서게 된다. 페이스북으로 이미 보여드렸지만, 지난 목요일에 위기주부도 코로나 백신주사를 맞았다. CSULA(California State University of Los Angeles)에서 드라이브쓰루로 존슨앤드존슨 백신을 맞았는데 전체 1시간 정도가 걸렸다. 대학교 주차장과 도로를 빨간 콘이 세워진 긴 줄을 따라서 운전한 것이 재미있어서, 블랙박스 영상을 4배속으로 편집을 해봤다. (군인 아저씨한테 주사 맞는 장면만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서 마지막 1분만 보시면 됨)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하이킹은 쉬고, 대신에 예전부터 가벼운 산책코스로 점찍어둔 엘리시안 공원에 왔다. Stadium Way와 Elysian Park Dr가 만나는 사거리에 세워져있는 표지판인데, 이 날의 산책은 저 방향이 아니라 도로 건너편에서 시작을 한다. 왕복 4차선의 Stadium Way를 조심스럽게 무단횡단 해서 왼편에 바로 나오는 이 트레일로 산책을 시작했다. (여기를 클릭해서 가이아GPS로 기록한 산책경로와 기록을 보실 수 있음) 오솔길은 언덕의 옆구리를 깍아서 좁지만 평탄하게 잘 만들어져 있는데, 저 언덕을 돌아서 조금 더 걸어가면... 이렇게 '캘리포니아의 경부고속도로'라 할 수 있는 골든스테이트 프리웨이(Golden State Freeway) 바로 옆의 언덕을 따라서 남서쪽으로 계속 이어진다! 뒤돌아 보면서 찍은 사진으로 한가운데 '인터스테이트 5번 새크라멘토(Sacramento)' 교통표지판이 보인다. 문제는 사진으로는 그냥 조용히 멋있지만, 실제로는 고속도로 소음이 정말로 크게 들린다는 것이다~^^ 그렇게 10분 정도 시끄러운 산책을 하다가 콘크리트 벽이 나오면 저 위로 올라간다. (오솔길을 따라 계속 걸어가면 Grand View Dr를 만난 후에 고속도로 5번과 110번의 인터체인지가 보이는 그랜드뷰 포인트까지 걸어갈 수 있음) 위로 올라오니 Angels Point Rd 건너편으로 잔디밭에 벌써 많은 사람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었다. 첫번째 목적지는 여기서 오른편에 보이는 이 언덕 위에 있다는 '비밀의 그네' 시크릿스윙(Secret Swing)인데... "그네가 어딨지? 두리번두리번~" 이 나무에 LA에서 인스타그램 명소로 인기있던 그네가 매달려 있었는데, 작년초에 LA시에서 안전문제로 가지를 잘랐다고 한다! 굵은 가지가 최근에 잘린 것이 보이는데, 비밀이 더 이상 비밀이 아니라서 문제가 생긴 듯... (여기를 클릭하면 여기서 그네타던 아낙네들을 보실 수 있음^^) 언덕을 내려오면 다저스타디움... 아니고, LA다저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후원해서 만들었다는 리틀리그 야구장인 다저스 드림필드(Dodgers Dreamfield)가 나온다. 멀리 LA다운타운의 고층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바로 아래에 보이는 건물들은 LA시의 경찰학교와 훈련장으로 평일에는 사격연습을 하는 총소리가 들릴 수 있다고 한다. 키 큰 야자수들이 가로수로 심어져 있는 Angels Point Rd를 따라 조금만 더 걸어가면 두번째 목적지가 나온다. 바로 아래쪽으로는 LA 경찰학교, 폴리스아카데미(Police Academy)의 정문이 보인다. 옛날 명절특선영화 단골메뉴였던 시리즈가 있었는데 (1984년부터 7편까지 제작됨), 찾아보니까 한국에서 같은 제목의 TV 드라마를 제작중인가 보다. 다저스타디움의 넓은 주차장은 미국 최대 규모의 코로나 드라이브스루(drive-thru) 테스트 장소였고, 또 지금은 백신접종 장소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 날은 쉬는 날이었다. 다저스타디움의 외야 전광판의 뒷면이 정면으로 보이는데, 즉 TV에서 중계를 보실 때 외야 너머로 보이는 야트막한 언덕을 따라서 이 산책을 한 것이다. 그리고 도로끝에 있는 공원을 지나서 조금만 언덕을 내려가면, 두번째 목적지인 앤젤스 포인트(Angels Point)가 나온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야자수 한 그루를 중심으로 콘크리트 기둥들 위에 철제가 올려진 현대조각이 하나 있는데, 페인트 낙서를 저 꼭대기까지 참 열심히도 해놓았다... 스모그 때문에 그냥 뿌옇고 밋밋할 뻔한 사진에 포인트를 살려주시는 모델의 뒷모습~^^ 저 앞쪽으로 걸어가서 보면, 이렇게 녹색의 언덕 너머로 LA다운타운의 고층건물들이 솟아있는 색다른 모습을 감상하실 수가 있다. 북서쪽으로는 가운데 그리피스 천문대와 헐리우드사인이 있는, 이 블로그에서 10번은 소개한 그리피스파크(Griffith Park)가 보인다. 태평양과 만나는 곳에서 시작해서 도심까지 이어지는 64 km 길이의 산타모니카 산맥(Santa Monica Mountains)이 끝나는 곳이 여기 엘리시안 공원이다. 이 공원간판이 있는 곳까지는 자동차로도 올 수 있으므로, 산책할 시간이 없으신 분은 차로 와보실 수도 있다. 여기서 Angels Point Rd를 따라서 주차해놓은 사거리까지 돌아가서 약 1시간여의 산책을 마쳤다. 참, 미국 MLB은 지난 주에 시작을 했지만, 작년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LA다저스의 홈 개막전은 이번 주 목요일 4월 9일이다. "레츠고~ 다저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