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ARDHO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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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 나이트호크 그림 명화 포스터 Edward Hopper Nighthawks
에드워드 호퍼(Edward Hospper) 나이트호크 그림 리뷰입니다. 에드워드 호퍼는 21세기 초중반에 활동하신 미국 출신의 화가인데요. 작가의 생몰인 1882년~1967년은 세계적인 산업화와 1,2차 세계대전 그리고 경제 대공황이라는 전 세계적으로 굵직굵직한 이슈가 많았던 시기입니다. 이렇게 일생을 어두운 시기에 작품 활동을 해서인지 소개해 드리는 나이트호크를 비롯한 작품 전반의 분위기는 어둡고 어둡고 어둡고 또 어두운 모습으로, 당시 현대인이 느끼는 소외감이나 고독감 등을 표현한 작품이 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실제 나이트 호크 작품도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눈에 봐도 조금은 어둡고, 고독하고, 외롭고.... 어떤 절망감까.......

Paris Le Grand Palais - Edward Hopper 회고전
얼마 전 소개로 l'art plastique를 유학하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지방에서 공부 중인데 paris에서 미리 많은 것들을 접해보고자 교수님과 상의 끝에 올라온 지 7개월 정도 되어간다 했다. 서로 저녁을 같이 하며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참 편했다. 처음 본 사람한테 이런 느낌 잘 안 받는데 왠지 편해지더라.. 어떻게 미술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듣다가 소름이 돋았다. 내가 늘 기대하는 그 전율을 느낀 사람이라서.. 아무튼, 미술 하는 사람으로서 좋은 전시회 있으면 소개해 달라 했더니 마침 어제 (2013년 2월 3일 일요일)까지 연장 된 미국을 대표하는 사실주의 거장 Edward Hopper 의 회고전이 지난 가을부터 Le Grand Palais에서 기획되어 진행 중이며, 예상을 뛰어넘는

Edward Hopper 전시회 (Grand Palais, Paris 8e)
언젠가 뉴욕이나 시카고에 간다면 Hopper의 그림들을 최대한 많이 보고 돌아오리라 하고 결심한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Hopper의 그림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내게 찾아오기는 하는건지 의심마저 들고 있을무렵, 그 기회를 뜻밖에 빠리에서 만났다. 고마와요 Grand Palais! 지하철에 Edward Hopper 전시회 포스터가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을 때 부터 어서 빨리 가봐야지 하는 마음에 몸이 근질근질. O와 함께 가려고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못참고 나중에 O랑은 또 보면 되지 뭐 하면서 지난주 평일 오후에 혼자 다녀왔다 (이것 때문에 O가 심하게 삐져서 아직도 Grand Palais 이야기만 나오면 입을 삐죽거린다). 미리 예매 안한 사람들 줄에 함께 동참하기.(예매하려고 f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