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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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지막에 나오는군
원작에서도 꽤 중요한 에피소드였던 오타코와 갸루코의 첫 만남 부분. 주역 두 명의 감정선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려줬던 이야기인지라 애니에서도 분명 다루겠지 싶었는데, 중반까지 나오지 않아서 그냥 이러다 마지막에 쏘려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예상했던 그대로 마지막에 등장! 그렇지, 이게 안 나오면 안되지! :3 저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이번 최종화의 전체적인 연출은 무난하게 잘 흐르더군요. 분량을 생각해서 추릴 부분만 잘 우겨넣은 느낌. 저예산임에도 몇 화 전부터 계속 작화가 뭉개지는 건(...)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본 작품을 캐리한 성우들의 연기에 힘입어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다른 짤막한 에피소드를 마지막에 붙여넣어 우정의 발현된 계기와 그것의 현재 모습을 표현한 것도
![[감상] 갸루코짱, 6화까지](https://img.zoomtrend.com/2016/02/19/b0030353_56c44bc1e81df.jpg)
[감상] 갸루코짱, 6화까지
노토 마미코한테 이런 대사를 하게 만드는 애니는 아마 이것 뿐이겠지... 덕분에 니코동 배포버전 등에서는 노토의 나레이션이 나올 때마다, '노토 씨의 가족을 풀어줘라!'같은 코맨트가 줄줄이 달리지만 정작 노토 마미코 본인은 라디오에서 아주 재미있었다는 코맨트를 했다고(...). 여하튼 전체적으로 현재까지는 무난한 편. 꽤 즐겁게 보고 있다. 총 방영시간이 7분 50초 전후인데 오프닝&캐릭터 소개로 2분이나 잡아먹던 불합리한 구조도 이번 6화에서 개선되었고, 작화도 무난(어디까지나 미니 사이즈 애니라는 기준이지만). 더불어 낭비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화려한 성우진도 일단 그 값은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1999년생(?!)인 토미타 미유(오타코 역)의 연기가 아주 맛깔나는 편.

아인 4화,5화,가르쳐줘 갸루코씨,석고보이즈 5화
1.아인 4화,5화 보면 볼수록 긔엽군요 휴방으로 인한 2화 방영인 아인 4화,5화! 점점 흥미진진해지는군요 특히 사토씨가 매력적이네요 성우가 성우다보니 연기도 훌륭하고말이죠 2.가르쳐줘 갸루코씨 5화 갸루코의 언니도 한 가슴하시는군요 ㄷㄷ 아무래도 갸루코의 가슴은 집안내력인듯한 가르쳐줘 갸루코씨 5화! 처음엔 엄마인줄알았는데 언니였네요 ㄷㄷ 엄청난 집안내력이군요 어머니도 굉장히 보고싶어지네요 근데 언니도 얼굴을 계속 안보여주는걸로 보면 엄마가 등장한다고해도 구분이 안갈거같네요 ㅋㅋㅋ 3.석고보이즈 5화 아니 대체 파르페를 어떻게 쳐먹고 있는거야 ㅋㅋㅋ 병맛 넘치는 석고보이즈 5화! 이번화는 마르스가 굉장히 깨졌네요 ㅋㅋ 저래뵈도 전쟁의 신인데... 뭐 그건 그렇고

아인 2화,가르쳐줘 갸루코쨩,석고보이즈,영검산 3화
1.아인 2화 과연 이 검은 녀석의 정체가 뭘지 궁금하군요 흥미진진한 아인 2화! 시작부터 궁지에 몰린 전개 참 맘에 드는군요 시작부터 빠져들게만드는게 재밌네요 하지만 단점은 중후반에 조금만 루즈한 전개가 나와도 엄청 루즈해져버린다는거죠 과연 그 완급을 잘 조절할 수 있을지... 그건 그렇고 엔딩영상이 이제보니 스포인거같네요 ㄷ 2.가르쳐줘 갸루코쨩 3화 크으~ 눈을 뗄 수 없는 가르쳐줘 갸루코쨩 3화! 여러의미로 눈을 못떼겠네요 크으~ 뭐 그건 그렇고 요번화는 좀 오글오글했네요 놀려서 미안하다고 우는게 긔여우면서도 오글오글~ 3.석고보이즈 3화 매니저도 이미 석고에 적응했군요 ㅋㅋㅋ 매니저가 완전 적응한 석고보이즈 3화! 처음엔 석고 싫어~~~~거리더니 어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