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스타온라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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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스타 온라인 2 첫 보스몹 - 락베어

『즐거운 나의 집』|2012년 8월 27일

온라인게임인데 아직 혼자하는 중. 진삼온 하면서 외워둔 일본어 자판배열이 군대 갔다 오고 나서 완전 백지화 되어버린게 큰 문제. 들리는 소문에는 해외유저가 은근히 많아서 영어로 대화하면 된다고 하는데 영어는 더 못하니까 문제[...]

판타지 스타 온라인 2

판타지 스타 온라인 2

소소한 이야기|2012년 7월 31일

웨딩 드레스 아바타... 음 캐시 아이템이고, 그냥 멍하니 한번 질러봤음.. 한번에 하얀색 웨딩 드레스 당첨.(아쿠아 웨딩 드레스가 더 좋지만, 하얀색은 디자인이 더 예쁘네...) 일단 운이 좋게 끝난 듯! 다음에는 뭘 사보지...

판타지 스타 온라인2 를 시작했습니다...

판타지 스타 온라인2 를 시작했습니다...

7섭 레벨3 뉴먼 레인저 에디에르나 입니다[...] 뭐 맛보기로 한시간 정도 플레이... 한국에서 정식으로 서비스 할 계획도 있다곤 하지만 어차피 아직 자세한 날짜도 뭣도 없는 상태고 하니 계속 하게 될 거 같습니다. 마영전 벨라가 나오면 어떨까? 재밌네요. 귀에 익은 목소리[히카사 요코, 하나자와 카나, 시모노 히로 정도일까요? 아직 못 본 NPC도 있으니 기대중;ㅅ;]도 꽤 있고... 언어의 장벽이 별 문제가 안되는 분이라면 추천할 만한 게임일까요.. 약간 조작감이 무겁다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요. 키보드와 마우스로만 해봤지만, 패드를 써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메뉴 이용이 약간 불편할지도 모르지만 조작 자체는 패드가 좀 더 잘 어울릴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영전도 패드로 했는걸요.

진행중인 게임들 -과거의 자신에게 메세지를 보내자

코런덤 게이트|2012년 7월 18일

올여름엔 디아랑 블소가 있으니 지루할 일 없겠군!...이라 생각했던 두달전의 나에게 정신차려라고 메세지(에엘)를 보내주고 싶다. 디아블로는 수도사만렙 불지옥 3막턱에 걸려서 바동거리다가 소강상태.선결제는 좋네. 가끔 들어가보는 정도만 플레이도 가능하니.37에러를 필두로 한달넘게 접속불안하더니 편집증적인 패치로 유저를 내보내 서버를 안정화시킨 발상의 전환(어라?)이정도로도 충분히 올해의 병신겜 후보에 오를 만 할듯. 기동버그가 있는 에로게가 특히 한달넘게 패치를 안내놓으면 어떤 취급을 받을지 생각해봅시당~ㅆ~ 블레이드 앤 소울은...하아. 난 정말 호갱이 될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어쩌다 이리 된걸까.3차 클베에서 활력 없애라로 의견이 대동단결되니까 활력만 없애고 오픈.아니 활력을 없애라란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