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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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 소울] 비무나 세력퀘 등등의 잡담

비무, 그니까 PvP. 저는 비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손이 젝스이기도하고. 옛날부터 그랬던건데 타게임이라도 PvP 종류를 하게되면 손이 벌벌벌 떨려서 말이죠. 그래도 가끔은 그러면서도 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친한 친구들이나 문파원의 경우) 대게 비무를 하게 될 상황에 고개를 디밀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있으니 바로 세력퀘. 저는 약왕원과 철무방을 운영합니다. 늦게 시작해서 쪼렙이고 별거 못 만들죠. 그래서 이 둘을 키우려면 영석은 필수인데 그게 하필 세력퀘 보상이란거... 자신을 육식이라 부르시는 분들의 말씀대로 세력의상을 입고있으면 공격 당할 각오는 해야합니다. 그렇다고 한창 퀘중인데 죽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럼 싸워야 하는데. 아으, 심장이 벌렁벌렁

블소 둘째 역사 육성 일기. 무일봉 & 제룡림(1)

블소 둘째 역사 육성 일기. 무일봉 & 제룡림(1)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1월 26일

미리보기 방지용 섬네일은 도천풍 대사형으로 가드 (?) 진행하는 틈틈히 스샷 찍어놓은걸 헤아려 보니 80장쯤 되는데 포스팅 이미지 수 제한도 있고 하니 제가 보기에 마음에 들게 나온것 위주로 올려 보겠습니다 (…) 홍문파 도복을 입히고 진행하는건 슬슬 지겹기도 하고, 스토리 영상에서 볼거리(?)도 없고, 보패도 없는데 옷을 입든 벗든 무슨 상관인가 싶어서 속옷차림으로 진행했습니다. (…) …네, 홍석근 사부님께서 알려주신건 이 두가지가 다입니다. 무기를 준것도, 기본 초식을 알려준 것도 모두 영묵 대사형이 알려줬지요! 자신의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마지막 남은 제자를 걱정하던 사부님은 그렇게 가셨습니다. 비록 알려준 건 F키와 K키 누르는 법 뿐이었지만요. 시체조차 남

간만에 블소를 해따.

간만에 블소를 해따.

우리 염랑이 썩소로 시작하자효! 전 이각도의 염랑쨩에게 죽고못사는것 같슴미다 느므 이쁨 ㅠㅠㅠㅠㅠㅠㅠ 블소하는 사람들이 자캐덕질 왕창하는건 알고있지만 이쁨 ㅠㅠㅠㅠㅠ 공중부양 운기조식.... 이 아니라 발라라에서 언덕을 못넘고 운기조식을 해서 기공님이 흡공으로 끌어당겨 주셨는데 땅에 안내려오고 저기서 아래위 이동하면서 운기조식ㅋㅋㅋㅋㅋㅋ 으악ㅋㅋㅋ눈아펔ㅋㅋㅋㅋㅋ 저것도 움직이는 도중에 스샷 찍은거라 그냥 공중부양같네요. 물논 운기조식 다 끝나고는 바닥으로 내려왔습니다만.. 간만에 바르게 누워서 주근 염랑이. 사실 애들이 죽을땐 앞으로 누워죽는게 아니라 엎어져서 죽습니다만 저런게 나왔군요.. 보패함 입찰레이스. 육각함도 저

[블소] 다시 블소의 호구가 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블소] 다시 블소의 호구가 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1월 26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겜이나 할까 했는데 왠지 발컨이라 블소하면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갈등되는 군요. 덤으로 아직 스토리 상 진척이 없으니 결제해도 할 거리라고는 템파밍인데 귀찮고 그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 덩어리니까요. 느긋하게 겜하기를 원하는데 칼같은 컨트롤과 타이밍을 요구하는 게임은 좀 괴롭군요. (뭐 비슷한 이유로 던파도 안하고 있으니...) 그래도 꼬마병사라던지 로제타라던지 왠지 끌리는 의복을 보면 사입혀 주고 싶은 생각도 들고 해서 갈등됩니다... (문제는 린족 캐가 없어서 뭔가를 지우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겠지만요...) 일단 검사를 지운다고 해도 추가 캐릭터 슬롯이 필요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