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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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posts12.12.18-오늘자 블소 헬팟 이야기
1.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햄진은 헤딩팟이 없어서 연줄 없는 초심자가 배우기 힘듭니다. 전 친구 둘과 같이 있는 쬐끄만 문파인지라 다른 둘이 접속 안 하면 답이 없고 접속 했다 하더라도 숙련인 건 한 놈이 전부인지라 뭐 결국 공팟 찾는 수 밖에 없죠. 하여간 그래서 오늘도 멍때리면서 아 오늘도 없네....그냥 영석퀘나 돌고 포기할까 하는 참에 웬일로 헤딩팟 모집이 떠서 오 ㅋ 다행 하고선 들어갔음. 팟장 스탯 체크해 보니 대충 나랑 비슷하게 막 퐈란 졸업한 느낌인데 그래도 한두번은 가봤다니 뭐 기본적인 건 가르쳐주겠지 하고서는 감. 팟은 기권역소 2. 뭐 어찌어찌 헤매면서도 그럭저럭 맹독아귀방 가서 시작. 덤이긴 한데 피씨방에서 옆에 앉은 사람이 마찬가지로 블소를 하다가 내가 하는

대사막 메인퀘 종료 기념으로 스샷
포스팅의 시작은 무신릉에 있는 검. …대왕 역병충 검과 똑같이 생겼네요 (…) 물론 이 스샷이 섬네일 가드용인것쯤은 제 슴글루(…) 와주시는 분들은 슬슬 아실것 같고…. 아직 오색암도도 못 간 암살자와 역사가 남아 있지만, 일단 검사는 대사막 메인퀘도 끝내고 수월평원 넘어갈 일만 남았으니 기념으로 스샷이나 몇 장 올려 보겠습니다. 그 와중에 일퀘하며 틈틈히 모은 사막소영웅패/사막대영웅패로 딴 철전 무기. 공 195나 3소켓은 아니지만 옵션도 마음에 들고 이정도면 꽤 선방했네요. …빛육금/빛육자 살 돈이 없어서 만렙 찍을 때까지 영석일퀘나 열심히 해둬야겠습니다. 한 300개쯤 모아서 팔면 빛육금 빛육자 살 돈이 모이겠지 (…) …블소 공홈의 사진을 보고 문득 떠오른 망상인데,

B&S. 오늘의 이벤트. (12/18)
ㅎ ㅎ ㅎ 결국 내년까지 미궁이나 얼음창고는 없다는 말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