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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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근황
검사 패치 전 정말 못살겠다.. 싶어서 만든 대세 역사 누님 ... 몸매나 페이스나 로망의 결정체랄까.... [ㄷㄷ] 추석 이벤트 ---- 한복 진정한 각시탈이 나타났다!!!!!! (청동호귀의 머리 + 진남 한복) 일심이 등장! ... 보자마자 우왓 귀여워 하고 생각한 npc는 처음.... 다섯번째 부캐는 너랑 꼭 닮게 만들게... ㅋㅋㅋ 우왓 투사를 얻었어요 존잘남 시텔오빠.. 허나.. 내가 잘못한거냐? 내가 잘못한거여?? 왠 똥배가... ㅜㅜ 네가 진족이라 그런거니 ㅜㅜㅜ 아님 내가 커스터마이징 잘못한거니... 똥배 어쩔거임.. ㅜㅜㅜ 마무리는 개구리 왕자님 소환사 솔플 성공~! 검사때는 걍... 스킵했는데 ㄷㄷㄷㄷ 일단 전기 충전하는 쫄 부터 꽃가루 뿌린 상태에서 계속

일퀘 진행하며 스샷 몇장
기공을 급하게 만렙 찍느라 메인퀘 위주로 해서 수월대영웅패도 모을 겸, 일일퀘 겸해서 일반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상문 초소에서 아마도 게임에 등장하는 유일한 태상문 여캐를 보면서 "대어방 복장도 좋지만 이 복장도 괜찮구나…." 라고 생각한 뒤 강시무덤 쪽으로 넘어왔는데 아무 생각 없이 창고에서 물건 꺼내려고 신룡공상에게 말을 걸고 보니, 건원성도 수비대의 관초이 못지 않은 귀요미더군요. 특히 목소리가 참 귀엽습니다. 만령강시 정수 돌림판 가시는 길에 한번쯤 말을 걸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제가 은팔찌 차야 할것 같아서 지극히 정상적인 취향이라는 걸 증명하는 스샷. 강시무덤 가는 길에 사마교도 15명을 때려잡는 퀘스트가 있는데, 지나가다 문득 에로틱한 포즈로


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 감상
이 옷은 언제쯤 나오려나…. 1. 시작하자마자 왼쪽으로 가서 막사 6개 돌아다니며 막추 시리즈와 쫄 잡다 보면 일퀘도 깨고 철전/대영웅패도 제법 잘 나오더군요. 2. 네임드 제보는 무시하다시피 하면서 던전 밖에서 대기타다가 히든 제보나 포화란 제보하면 벌떼같이 초대해달라고 몰려드는 사람들 인간적으로 반성좀 합시다. 오죽하면 나중엔 "11채널 포화란 떴어요~ 같은 채널에 있던 분들 말고는 초대 안하니까 귓하지 마세요" 소리가 나올까. 3. 이 와중에 허위로 포화란 떴다고 해서 쫄한테 맞아가며 달려가봤더니 낚시질. …아오 진짜. 4. 네임드는 안 잡고 포화란 앞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